걸프 오일 인터네셔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세계 기름 윤활유와 연료 유통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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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 오일 인터네셔널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첫 공식 기름 윤활유와 연료 유통 파트너로 2016년 3월 맨유와 연을 맺게 되었다.

3년된 글로벌 파트너십을 축하하기 위해, 걸프 오일 인터네셔널의 부사장 프랭크 루튼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제이미 레이글은 퍼스트 팀 선수들과 합류하여 클럽의 훈련장에 모였다.

1909년 텍산 오일의 첫 발견을 뿌리로 삼아, 현재 세계적인 윤활유와 연료 리테일의 오렌지 디스크가 클럽의 디지털 보드가 되었다. 프리미어리그와 FA컵, 그리고 리그 컵에서도 올드 트래포드 경기가 있을 때마다 모습을 볼 수 있게 된다.

해당 합의는 걸프 오일 인터네셔널, 힌두자 그룹 회사와 함께하는 합의이며, 맨유의 세계 팬들이 한데 모이는 장이 될 것이다. 아시아의 32억 만명의 고객을 포함해 걸프는 아시아에 더 포커스를 두고 있다. 인도에서 강한 존재감을 펼치고, 중국과 중동, 인도네시아에서 사업을 빠르게 발전시키고 있는 기업이다.

세계 110 개국 이상에서 걸프 윤활유의 존재감을 떨치고 있으며, 패트롤 스테이션은 22개국과 함께하고 있다. 이번 새로운 파트너십은 걸프와 계속해 협조하게 되며 고객 가치를 더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그룹 디렉터 리차드 아놀드의 말이다. "맨유와 걸프는 100년 이상 전부터 기금에 적용해 함께했습니다. 그 뿌리를 잊을 수 없죠. 걸프는 항상 퀄리티와 견고함, 열정을 핵심심 가치로하여 그 명맥을 이어오고 증명하고 있습니다. 클럽의 원칙과 같죠. 걸프 오일 인터네셔널은 이미 스포츠에서 중대한 경험을 하고 있으며, 축구계에서 그들의 영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겁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우린 세계 팬들과 더 많은 만남을 갖게 될겁니다. 특히 아시아 팬들과 말이죠."

걸프 오일 인터네셔널의 부회장 프랭크 루튼의 말이다. "걸프는 모터스포츠계에서 아이콘과 같은 브랜드로 성장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은 걸프는 진심으로 좋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야망과 성장 동력을 보여주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번 맨유와의 파트너십은 확실히 세계 최고의 축구 이름을 떨치는 기회가 되었으며, 두 개 브랜드가 함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객들의 이야기를 듣는 능력과 훌륭한 기회라 생각합니다. 맨유 팬들도 만날 수 있는 기회이고요.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