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조합

주말 빌라 원정 선수단 소식

화요일 11 1월 2022 07:4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말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를 가진다.

맨유의 랄프 랑닉 감독은 FA컵 대결 승리 이후 주말 다시 만나는 빌라를 상대로 중앙 수비 옵션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전망이다.

맨유는 다시 한 번 스티브 제라드 감독과 맞붙어 승리를 노린다.

라파엘 바란과 빅토르 린델로프의 조합은 랑닉 감독의 첫 경기였던 크리스탈팰리스와의 경기 후 선보인 여섯 번째 중앙 수비 조합이다.

랑닉 감독은 수비의 중심에 빅토르 린댈로프와 해리 매과이어를 주로 중용했다.
해리 매과이어
그리고 에릭 바이와 네마냐 마티치의 조합 역시 영보이스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통해 선보인 바 있다.

라파엘 바란과 해리 매과이어는 뉴캐슬전에 호흡을 맞췄고 번리전에는 해리 매과이어와 에릭 바이가 호흡을 맞췄다. 

복귀한 필 존스는 라파엘 바란과 울버햄턴전에 호흡을 맞췄다.

부상과 각종 결장 서유들이 영향을 미쳤고, 린델로프와 바란이 빌라와의 FA컵 경기에 선보였다.

랑닉 감독은 "경기를 하루 앞두고 두 명의 센터백만 가용했다. 한 명은 부상이고 한 명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라고 했다.
이어 랑닉 감독은 "그래서 바란의 복귀가 중요하게 작용했다"라며

"빌라와의 원정경기에는 매과이어를 비롯한 더 많은 선수들이 복귀해 중앙 수비 조합에 더 많은 선택지를 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한 그는 "존스는 아마 주말에는 출전이 가능하리라 본다"라고 기대했다.

매과이어는 울버햄턴전에 부상으로 결장했고 존스는 복귀했지만 둘 다 빌라와의 FA컵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에릭 바이는 코트디부아르 대표팀 소속으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출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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