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울브스전 최고의 선수는 누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두었다. 네 명의 선수들의 최고의 맨 오브 더 매치 경합을 펼쳤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펼쳐진 2020년 마지막 경기에서 맨유는 누노 에스피리토 산토 감독이 이끄는 울브스와 팽팽하게 맞섰다. 경기는 막판까지 승부가 쉽게 나지 않았다.

득점포를 가동한 마커스 래시포드는 한 해의 마지막을 가장 멋지게 장식했다. 가장 높은 득표율로 경기 최고의 선수에 뽑혔다.

골키퍼인 다비드 데 헤아 역시 탄탄한 선방으로 승점 3점을 얻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데 헤아는 경기 중 수 차례 선방을 펼쳤는데, 특히 로메인 사이스의 헤딩을 감각적으로 잘 막아냈다.

또한 루벤 네베스와 라얀 아이트 노우리의 슈팅까지 멋지게 막아냈다.

수비라인에서는 에릭 바이가 든든하게 상대의 수비를 막아졌다. 앞서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활약과 빗긋했다.

바이는 특히 아다마 트라오레의 득점포를 잘 막아냈다. 당시 페드로 네토의 패스를 받아 그림같은 슈팅이 나왔지만 바이의 철벽을 뚫지 못했다.

투표에서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이름도 있었다. 페르난데스는 추가 시간 멋진 롱패스로 래시포드의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이외에도 수 많은 공격수들과 미드필더의 기회를 창출했다.

페르난데스는 멋진 슈팅도 직접 선사했는데, 상대의 골키퍼에게 아쉽게 막혔다.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래시포드는 경기 막판 득점으로 승점 3점을 만들었다. 상대의 수비라인이 탄탄했지만 역시 킬러의 모습을 보여줬다.
래시포드는 왼쪽과 오른쪽을 활발히 오가며 공격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2020년의 마무리를 멋지게, 모두에게 선사했다.

경기 후 공식 어플리케이션에서 실시된 투표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을 얻은 래시포드의 결과는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래시포드는 39퍼센트를 차리했고, 이어 페르난데스가 19퍼센트, 데 헤아가 16퍼센트, 바이가 10퍼센트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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