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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멜루 루카쿠

무리뉴 감독, 루카쿠의 부상에 대해 말하다

무리뉴 감독은 금요일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 루카쿠의 결장을 확정했다. 무리뉴 감독은 루카쿠가 오는 19일 펼쳐지는 FA컵 결승에서는 참여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루카쿠는 지난 일요일 아스널과의 경기 후반전 득점을 기록했다. 

그는 이번 시즌 두 번의 경기에서만 참여하지 못했다. 9월 카라바오컵 버튼 알비온과의 경기와 새해에 열린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말이다.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선 부상으로 제대로 참여하지 못했다.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무리뉴 감독은 그의 컨디션에 대해 언급했다.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내일 참여는 어려울 거란 것만 확인했습니다. 좀 더 알아볼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확실히 기용이 불가능합니다.”


맨유는 루카쿠의 옛 팀인 첼시와의 경기를 FA컵 결승으로 5월 19일에 만나게 된다. 무리뉴 감독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바라던 바입니다. 긍정적으로 보이네요.”

무리뉴 감독은 에릭 바이의 브라이튼전 참여 소식도 전했다. 바이는 수비쪽 선발로 오기 위해 많은 경쟁을 거쳤다고 전했으며 또 다른 센터 백 선택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바이는 괜찮습니다 .부상 없어요. 그는 다섯 중앙 수비수들 중 하나입니다. 제 역할은 월드 컵에서 선수들을 준비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바이의 나라는 이번 월드컵에 참여하지 않아요. 하지만 존스, 스몰링, 로호, 린델로프는 그자리에 있길 바랍니다.”

세르지오 로메로는 맨유에서 지난 6번의 경기에서 참여하지 못했고 무릎 부상으로 3월부터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 

브라이튼과의 경기는 어떨까?

브라이튼은 데비 프로퍼가 기용 가능하다. 3번의 출전 금지를 마무리 지은 것이다. 하지만 브라이튼 감독 크리스는 힘든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즉각적으로 데비를 기용할 것인지, 아니면 믿고 보는 카얄을 기용할 것인지 말이다.

또 다른 사항은 스티브의 부상 소식이다. 계속되고 있는 그의 부재와 함께 브라운 선수도 부재중이다. 금요일 경기를 앞두고 더 새로운 걱정저리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