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비사카

진화하는 완-비사카의 공격 본능

금요일 02 4월 2021 08:02

아론 완-비사카는 프리미어리그 그리고 유럽 무대에서 가장 든든한 풀백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든든한 풀백 아론 완-비사카는 프리미어리그 전체 선수들 중 가장 많은 블록을 선보였다. 97회를 기록 중이다. 2위인 리즈 유나이티드의 루크 아일링보다 34회나 많은 수치다. 

태클 기록에서는 완-비사카가 77회를 기록 중이다. 토트넘 홋스퍼의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만이 79회로 완-비사카보다 많은 수치를 기록 중이다. 

대단한 수비 기록에도 불구하고 완-비사카는 공격 능력을 조금씩 키우고 있다. 지난 시즌 공격 기록과의 비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완-비사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완-비사카는 지난 시즌 4회의 도움을 기록했다. 올 시즌은 3회 더 많은 기록을 하고 있다. 그리고 남은 경기에도 더 많은 기록이 나올 수 있다.

그가 올 시즌 어떻게 더 좋은 공격력을 선보이고 있는지 물었다. 완-비사카는 그저 매 경기 더 좋은 모습을 위해 노력중이라고 강조했다.

"상당히 꾸준히 했다. 나의 목표는 그라운드 위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지난 시즌에 비해 득점도, 도움도 더 많이 하고 싶다. 정말 좋은 기록이 나오고 있다. 이제 지금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또한 완-비사카는 호이비에르와의 태클 기록 대결에서 승리하고 싶다고 밝혔다. 태클 1위가 목표다. "언제나 나의 목표였다. 그런 것들이 매 시즌 나를 이끌어준다'고 했다. 
오늘 펼쳐질 일들

영국은 휴일이다. 일터와 학교에서 잠시 물러나 모든 이들이 휴일을 즐긴다.

하지만 단 한 명은 아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주말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진다.

맨유 홈페이지와 공식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빅토르 린델로프, 앙토니 마시알, 마커스 래시포드, 메이슨 그린우드 등 선수들의 소식이 전해질 예정이다. 솔샤르 감독은 또한 팀 훈련을 이끈다.

유소년 팀은 리버풀과 FA유스컵 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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