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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

컬럼비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아웃도어 어패럴 파트너

Columbia logo

2016년 1월, 컬럼비아 스포츠웨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사상 첫 아웃도어 어패럴 파트너로 손을 잡았다.

양사의 합의에 따라 아메리칸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 스포츠웨어(Nasdaq: COLM) 는 양사의 브랜드를 활용해 하이킹, 클라이밍, 등산 뿐만 아니라 워터 엑티비티, 스노우 엑티비티에 활용하는 아웃터웨어를 디자인하고 제조한다는 계획이다. 

컬럼비아는 컬럼비아 스포츠웨어 컴퍼니(나스탁: COLM)의 플래그십 브랜드로 1938년부터 혁신적인 아웃도어 제품을 생산해왔다. 컬럼비아의 높은 품질과 아우터기어의 혁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서도 실현될 전망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리차드 아놀드 그룹 사장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컬럼비아 스포츠웨어와 파트너십을 맺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팬들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클럽 브랜드 제품들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처럼, 컬럼비아는 오랜 역사를 통해 명성을 쌓았고, 지속적으로 혁신을 창조해왔다. 100년 이상의 시간을 통해 컬럼비아는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보여왔고, 맨유 역시 일맥상통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협업을 통해 새롭게 만들어질 클럽의 브랜드를 활용한 아웃도어 어패럴 제품을 통해 팬들이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클럽을 응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팬들은 어디서 어떤 활동을 하던지, 높은 산이나 바다를 가더라도 클럽을 가슴에 품고 갈 수 있을 것이다"고 했다.

컬럼비아 머천다이징 앤 디자인의 조 보일 수석 부회장은 "스포츠의 정점과 아웃도어 산업의 글로벌 리더가 함께 힘을 합칠 기회가 되어 매우 흥미롭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컬럼비아는 혁신과 행동을 위한 신념을 공유한다. 양사가 함께 전세계의 맨유 팬들을 위해 컬럼비아의 가장 진화한 기술이 담긴 아우터웨어를 선사할 것이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