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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뛰어난 체력, 파워, 그리고 교묘한 발기술로 무장한 발렌시아는 맨유가 지닌 가장 잠재려있는 공격 무기이다. 그는 2009년 맨유로 온 이 후 부터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루이스 판 할 감독의 지도아래 새로운 포지션과 역할을 소화하고 있다.

발렌시아가 2014/15시즌 라이트 백의 포지션으로 도장을 찍게 되었다. 그의 보통 라이트 윙으로 시즌을 시작하면서 뛰어난 체력을 기반으로 발렌시아는 초기 부상을 딛고 그의 포지션을 잡았다. 발렌시아는 두개의 리그와 컵대회에서 마지막 13경기에 출전하였으며 지속적인 경기력으로 감독의 신뢰를 쌓았다. 또한 그는 이달의 선수에 선정되었다. 맨유의 25번을 책임지고 있는 발렌시아는 위건에서 3년을 지낸다음 맨유로 이적하게 되었다. 그는 2006년 월드컵에서 미드 필더로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폴 쥬얼의 흥미를 자극했다. 비록 그의 경기력이 그에게 FIFA의 Best Young Player의 후보자로 선정되는 명예를 얻게 해주었지만 발렌시아는 단지 비야레알에서의 선수였을 뿐이고, 스페인 2부리그에서 성공적인 임대기간을 마치고 토너먼트에 참가했다. 그리고는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할 기회를 얻었지만 그는 2009년 여름 맨유를 선택하게 된다. 가장 최고의 시즌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은 깨지게 되었다. 그는 아스날과의 쳄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끔찍한 발목 부상을 겪게된다. 하지만 발렌시아는 재활훈련을 통해서 6개월 만에 그의 경기력을 되찾게 된다. 발렌시아의 3번째 시즌은 그가 어떤 선수인지 보여준 시즌이라고 볼 수 있다. 다수의 어시스트는 맨유가 20번째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며 그의 개인적인 완벽함으로 클럽의 마지막 까지 결점이 없는 선수를 수상하게 되었다. 그는 팬들과 선수들로 부터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고 시즌 최고의 득점 상도 수상하게 된다. 마이클 오웬은 2012년 여름 출발했고 안토니오에게 맨유의 유명한 7번 유니폼을 차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발렌시아는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되었다. 아마 그는 유니폼을 포함해 많은 압박감에 쫓기고 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모든 탑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발렌시아는 가장 올바른 시기에 최고의 자리를 되찾았으며 4월 스토크 시티와 웨스트 햄 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타이틀을 지키는 데 성공적인 활역을 했다. 발렌시아는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선수로 선정되며 레버쿠젠을 상대로 홈 경기에서 4-2의 승리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불행히도 이런 종류의 기록은 맨유의 선수들 사이에서 찾아보기 힘든 기록이다. 여전히 발렌시아의 시즌은 개인적인 기록으로 긍정적으로 마무리 되었으며 에콰도르의 월드컵 선수로 지명되는 것 뿐만 아니라 2017년 6월 까지 재계약에 성공했다. 안토니오는 아마존 분지에서 시작해서 아웰강까지 긴 여정을 소화했다. 그는 그만의 노력으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으며 판 할의 스쿼드에서 계속 활약해주기를 기대한다.

축소 About 안토니오 발렌시아
  • 포지션

    수비수

  • 국가

    에콰도르

  • 생년월일

  • 입단

  • 유나이티드 데뷔전

    첼시전(중립)

나는 맨유를 위해 모든 것을 쏟겠다. 내가 사랑하는 팀이다. 언제나 모든 것을 쏟아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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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는 맨유에서 각 시즌을 보내며 기억에 남은 순간의 사진 한 장씩을 이야기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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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 : 수상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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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버스비 경 올해의 선수상을 2012년에 수상했다. 3개의 트로피를 받았다. 정말 잊을 수 없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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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9 : 주장의 품격
안토니오 발렌시아 발언

"맨유의 주장으로 프리시즌 투어를 소화했다. 팀을 이끌 수 있어 너무나 자랑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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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8 : 스토크전 로켓포
안토니오 발렌시아 발언

"왼발로 골을 넣었다. 맨유에서 왼발로 골을 넣은 것은 처음이다. 스토크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는 골을 넣어 기뻤다. 좋은 결과였다"

バレンシア
2016/17 : 스톡홀름의 영광
안토니오 발렌시아 발언

"유로파리그 결승전이다. 우승을 확정했다. 경기를 잘 펼쳤고 2-0으로 승리한 후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バレンシア
2015/16 : FA컵의 영광
안토니오 발렌시아 발언

"루이스 판 할 감독과 함께 컵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맨유가 오랜 기간 차지하지 못했던 대회다. 크리스탈 팰리스를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バレンシア
2014/15 : '후안필드'
안토니오 발렌시아 발언

"안필드에서 리버풀을 물리쳤다. 정말 어려운 경기였지만 모두가 좋은 경기를 펼쳤다. 당시 경기의 매치볼을 기념으로 간직하고 있더"

バレンシア
2013/14 : 눈길을 끄는 플레이
안토니오 발렌시아 발언

"올림피아코스와의 경기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상대의 헤딩에 눈을 맞았지만 계속 경기를 펼쳤다. 한 눈으로만 경기를 소화했어야 했다"

バレンシア
2012/13 : 20번째 리그 우승
안토니오 발렌시아 발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마지막 시즌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개인적으로는 맨유에서 두 번째 우승이다. 정말 기뻤다"

バレンシア
2011/12 : 빛나는 수상
안토니오 발렌시아 발언

"2012년 매트 버스비 경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을 당시의 모습이다. 세 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고 너무나 자랑스러운 순간이었다"

バレンシア
2010/11 : 부상의 아픔
안토니오 발렌시아 발언

"왼쪽 발목을 다쳤을 당시다. 왼쪽 어깨에 내 딸의 문신이 있다. 그라운드를 내려오며 경기장에 있던 딸을 생각했다"

バレンシア
2009/10 : 맨유 입단
안토니오 발렌시아 발언

"간절히 원했던 순간을 지금도 기억한다. 첫 훈련이 펼쳐지던 날 퍼거슨 감독 옆에 있었다. 정말 긴장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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