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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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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레이 블린트 Quote
나는 매일 하루, 매 경기를 살아간다. 더 많은 경기에서 활약해 팀을 돕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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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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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레이 블린트는 그라운드 안팎에서 진정한 인내심과 굳은 의지를 발휘하여 네덜란드 축구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으로 성장했고, 2014년 올드 트라포드에 입성했다.

2008년 영예로운 아약스의 '미래의 재능상'을 수상하고 올 여름 월드컵에서 걸출한 활약을 펼치기까지, 네덜란드의 전설 다니 블린트의 아들인 달레이 블린트는 국내 및 국제 무대에서 스스로 이름을 알려 왔다. 그가 맨유에서의 첫 시즌에도 다재다능함과 전술 능력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은 건 당연한 결과였다. 블린트는 판 할의 팀에서 29경기에 출전하며 1군의 소중한 멤버로 자리를 굳혔다. 또한 뒤로 처진 포지션에서도 전방으로의 전진을 즐겨 웨스트 브롬과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는 소중한 막판 동점골을 터트리기도 했다. 이 24세의 선수는 그 유명한 아약스의 아카데미에서 기초를 닦았다. 그는 네덜란드 최고의 유망주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17세의 나이에 자신의 고향 클럽과 첫 프로 계약을 맺었다. 그는 2008년 FC 볼렌담을 상대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그러나 이 다재다능한 유망주는 발전을 이어가기 위해 에레디비지에의 클럽 흐로닝언으로의 임대를 결심했고, 반 시즌 동안 익숙한 아약스의 환경에서 벗어나 값진 경험을 쌓았다. 블린트의 성장 과정에 반드시 필요했던 시간이었다. 이 젊은이는 암스테르담으로 돌아온 뒤 이 네덜란드의 거함을 4년 연속 리그 정상으로 이끈 감독 프랑크 데 부어의 휘하에서 팀의 왼쪽 풀백이자 핵심 선수로 자리잡았다. 2012/13시즌 블린트는 리그 정상에 오른 클럽에서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며 데 부어의 팀에서 진정한 스타로 인정받았다. 동시에 국제 무대에서의 성공도 찾아왔다. 이 미드필더의 놀라운 활약을 지켜 본 루이스 판 할은 2013년 2월 열린 이탈리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그를 국제 무대에 데뷔시켰다. 이후 블린트는 뒤를 돌아보지 않고 질주했다. 지난 시즌에는 다시 리그 정상에 오른 데 이어 '올해의 네덜란드 축구선수상'을 거머쥐었고 대표팀에서는 19경기에 출전했다. 특히 잊을 수 없는 경기는 올여름 사우바도르에서 열린 월드컵 개막전이었다. 네덜란드는 디펜딩 챔피언 스페인을 5-1로 대파했고, 블린트는 로빈 판 페르시의 멋진 다이빙 헤딩골을 어시스트했다. 블린트는 여러 면에서 브라질에서 세계의 눈을 사로잡은 오렌지 군단의 전형이라 할 만했다. 언제든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젊고 다재다능한 인물로, 항상 기대를 뛰어남는 플레이를 선보이는 토탈 풋볼의 적자였다. 그는 이 대회에서 얻은 경험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왼쪽 풀백 포지션과 미드필드에서의 역할을 모두 편안하게 소화했으며, 맨유의 투자가 충분히 가치 있었음을 증명하고 있다.

축소 About 달레이 블린트
  • 포지션

    수비수

  • 생년월일

  • 입단

  • 유나이티드 데뷔전

    QPR전(gha)

나는 매일 하루, 매 경기를 살아간다. 더 많은 경기에서 활약해 팀을 돕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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