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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그랜트는 2018년 주제 무리뉴 감독의 여름이적시장 세 번째 영입 선수다.

리 그랜트는 맨유 입단에 앞서 풋볼 리그를 포함해 다양한 팀에서 경험을 쌓았다. "맨유 입단은 나의 오랜 꿈이었다. 결코 놓칠 수 없는 기회였다. 위대한 역사를 가진 팀의 일부가 되어 기쁘다" "지금까지 선수 생활을 하며 모든 순간을 즐겼다. 그리고 맨유라는 클럽에서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하며 더 배우고 더 발전할 준비가 되어있다. 나의 경험과 모든 것을 살려 팀을 돕겠다" 리 그랜트의 각오다.1983년 1월 헤멜 헵스테드에서 태어난 그는 왓포드 인근에서 유소년 생활을 했다. 이후 더비 카운티에서 유소년 시절을 보내고 2002/2003 시즌에 성인 무대 대뷔를 했다. 대표팀에서는 21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을 포함한 각급 대표팀에서 활약했다. 이후 번리, 올덤애슬레틱을 거쳐 2007년에는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2010년 다시 번리, 2013년 더비카운티를 거쳤다. 이후 프리미어리그의 스토크시티에 입단했다. 2016년 처음 그는 스토크에 임대신분이었다. 부상당한 잭 버틀랜드를 대신하는 역할이었다. 2개월 후 맨유와 1-1 무승부를 거두는 경기에서 맨 오브 더 매치의 활약을 했다. 직후 펼쳐진 맨유와의 대결에서는 그랜트는 스토크의 골문을 잘 막았다. 하지만 막판 추가시간에 루니에게 실점을 허용했다. 루니의 역사적인 250호 골이었다. 2017년 1월에는 스토크로 완전이적했다 2016/2017 시즌 30경기에 나서서 9회의 무실점 선방을 펼쳤다. 그의 활약은 스토크가 13위를 기록하는데 기여했고, 그 해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하지만 다음 시즌 버틀랜드의 복귀와 함께 한 시즌 동안 5회 출전에 그쳤다. 이후 스토크는 챔피언십으로 강등했다. 10년의 프리미어리그 기간을 마무리했다. 2018년 7월 맨유 입단 후 그는 다비드 데 헤아, 세르히오 로메로와 함께 새 시즌을 맞이했다.

축소 About ㅣ 그랜트
  • 포지션

    골키퍼

  • 국가

    잉글랜드

  • 생년월일

  • 입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은 나의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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