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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스 로호는 아르헨티나의 촉망되는 미래다. 강력한 태클 스타일로 올드 트라포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로부터 환호받고 있다.

마르코스 로호는 거친 태클로 유명한 재주가 많은 아르헨티나 출신의 수비수로 이제는 올드 트라포드의 팬들에게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허벅지에 '자부심'과 '영광'이라는 문구를 문신하며 어떤 스트라이커든 쉽사리 보내지 않겠다는 경고를 보낸 이 남미인은 육체적인 도전을 무척 즐긴다. 불행히도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맞은 데뷔 시즌은 -맨체스터 더비에서의 어깨 탈구를 미롯해- 부상으로 얼룩졌다. 그는 모든 대회에서 26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지만 맨유의 3-0 승리로 끝난 FA컵 캠브리지 유나이티드전에서는 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로호는 2014년 월드컵에서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하여 징계로 빠진 벨기에와의 8강전을 제외하고 아르헨티나의 일곱 경기 중 여섯 경기에 출전하며 루이스 판 할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나이지리아전에서는 대표팀 데뷔 골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의 3-2 승리를 돕기도 했다. 24세인 그의 퍼포먼스로 FIFA의 공신력있는 랭킹인 캐스트롤 인덱스는 10점 만점에 9.5점으로 그를 월드컵의 베스트 11에 선정하였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감독인 알레한드로 사베야는 에스투티안테스에서 로호와 함께 한 적이 있으며, 2009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 이듬해 토르네오 아페르투라 우승을 가져왔다. 그 후 로호는 유럽으로 이적하였지만, 네마냐 비디치가 몸담았었던 러시아의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에서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르헨티나 성인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그는 코파 아메리카에서 뛰었으며, 여전히 건재함을 보여주었다. 스포르팅으로 이적은 2012년 여름 3백5십만 파운드 이적료를 받고 확정지어졌다. 포르투갈 리그에 적응한 후, 그는 2013/14 시즌 동안 박차고 나아가 벤피카를 바짝 따르며 리그를 끝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계속 레프트-백으로 뛰었지만, 그는 스포르팅 리스본에서는 미들에서 수비하기도 하면서 세명의 수비 라인에 딱 맞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이번 시즌 루이스 판 할 감독이 내세운 3-5-2 포메이션과도 일치한다. 로호, 스페인어로 '붉은색'을 뜻하는 이름을 가진 그는 전 에스투디안테스 동료였던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 가브리엘 에인세, 카를로스 테베즈의 뒤를 이어 맨유에 입단한 네번째 아르헨티나인이 되었다. 왼쪽 측면에서 뛰는 이 선수는 미드필드 포지션과 풀백 포지션을 모두 소화할 수 있으며, 칠레에서 열리는 2015 코파 아메리카에 출전한 후 클럽에 복귀하게 된다.

축소 About 마르코스 로호
  • 포지션

    수비수

  • 국가

    아르헨티나

  • 생년월일

  • 입단

  • 유나이티드 데뷔전

나의 가장 위대한 동기부여는 이곳에서 내 역사를 쓰고, 많은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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