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드와 음뵈모 훈련 복귀
아마드와 브라이언 음뵈모가 수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훈련에 복귀했다. 이날은 마이클 캐릭과 그의 코칭 스태프가 캐링턴에서 첫 훈련 세션을 진행한 날이었다.
두 선수는 모로코에서 열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참가해 8강까지 진출했다.
하지만 코트디부아르와 카메룬이 대회에서 탈락하면서, 두 선수는 캐링턴으로 돌아와 토요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맨체스터 더비를 준비하게 됐다.
누사이르 마즈라위는 여전히 팀에 합류하지 못한 상태다. 그는 개최국 모로코 대표로 이날 저녁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결승 진출을 노린다.
하지만 코트디부아르와 카메룬이 대회에서 탈락하면서, 두 선수는 캐링턴으로 돌아와 토요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맨체스터 더비를 준비하게 됐다.
누사이르 마즈라위는 여전히 팀에 합류하지 못한 상태다. 그는 개최국 모로코 대표로 이날 저녁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결승 진출을 노린다.
아마드는 지난 시즌 에티하드 스타디움 원정 승리에서 기억에 남을 결승골을 터뜨린 바 있으며, 음뵈모는 이번 시즌 원정 경기에서 잔루이지 돈나룸마의 선방에 막히며 득점이 좌절됐다. 해당 선방은 9월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세이브로 선정됐다.
두 선수는 그라운드 위에서 인상적인 호흡을 쌓아왔고, 2025/26시즌 현재까지 합쳐서 9골을 기록 중이다. 이들의 마지막 국내 대회 출전은 12월 15일 본머스와의 4-4 무승부였으며, 당시 아마드가 선제골을 넣었다.
이는 영국시각 12시 30분에 킥오프되는 경기에서 캐릭 감독이 활용할 수 있는 공격 옵션을 늘려줄 전망이다. 다만 셰이 레이시는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과의 에미레이츠 FA컵 경기에서 퇴장을 당한 여파로 이번 경기에는 출전할 수 없다.
두 선수는 그라운드 위에서 인상적인 호흡을 쌓아왔고, 2025/26시즌 현재까지 합쳐서 9골을 기록 중이다. 이들의 마지막 국내 대회 출전은 12월 15일 본머스와의 4-4 무승부였으며, 당시 아마드가 선제골을 넣었다.
이는 영국시각 12시 30분에 킥오프되는 경기에서 캐릭 감독이 활용할 수 있는 공격 옵션을 늘려줄 전망이다. 다만 셰이 레이시는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과의 에미레이츠 FA컵 경기에서 퇴장을 당한 여파로 이번 경기에는 출전할 수 없다.
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날 훈련에는 레이시와 플레처 쌍둥이인 잭과 타일러, 그리고 뉴포트 카운티에서 임대를 마치고 복귀한 하비브 오군네예도 함께했다.
캐릭 감독은 금요일 영국시각 오후 2시 30분에 기자회견을 열어 더비전을 미리 조명하고, 중요한 경기를 앞둔 추가 팀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캐릭 감독은 금요일 영국시각 오후 2시 30분에 기자회견을 열어 더비전을 미리 조명하고, 중요한 경기를 앞둔 추가 팀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