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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 에레라

에레라 ‘당장 순위는 중요하지 않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일요일 프리미어리그 순위표에서 이동했다. 레스터와의 경기 승리에 이어, 아스널과 맨시티의 경기에서 아스널이 3-1로 패했기 때문이다. 에레라는 다음 경기에 집중하기 위해 최근의 스탠딩을 계속해서 무시하고 있다.

에레라는 10경기 연속으로 무패 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모든 컴피티션에서 솔샤르 대행의 지도 하에 9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했다.

에레라는 순위는 그의 관심사가 아니라 전했다. 

“제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경기는 경기일 뿐이다 라고요. 풀럼과의 경기 그 이상을 생각하게 되면 큰 실수가 생길 거라 생각합니다.”

“풀럼은 우리에게 큰 경기입니다. 첼시가 맨시티와의 경기를 치르게 될 거니까요. 경기는 경기입니다. 매 경기를 생각해야죠. 한 경기에서 지게되면 후회할 겁니다. 풀럼과의 경기에 집중해야죠. 그리고 나서 PSG입니다.”

에레라는 특히 솔샤르 대행의 통합적인ㅅ 너수가 되어가고 있다. 미드필드 쓰리에 결합되어 일부로 있으며, 마티치, 포그바와 함께 트리오로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거라 기대된다. 

“솔샤르 대행이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모두 집중하고 있습니다. 세 선수 사이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고, 자유롭게 임하기도 하고요. 포그바도 마티치와 저랑 함께 있을 땐, 자유로움을 느끼기도 한다더군요. 우리만이 아닙니다.”

“에레라, 스콧이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프레드는 실력도 좋아요. 그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거짓말 아닙니다. 기분도 좋아요. 그들과 함께 있으면 말이죠. 함께 있을 때, 좋은 기분입니다. 우린 빅 스쿼드를 가지고 있고, 바쁜 일정 속에서 모두가 필요합니다.”

맨유 커리어에서 최고의 커리어를 하고 있는지에 관한 물음에 에레라는 2016/17 시즌을 회상하며 솔샤르 대행의 지도 하에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인정했다. 

“2년 전에 POY으로 선정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또 하게 되어요! 하지만 이 순간 아주 기분이 좋아요. 경기력도 느끼고 있고요. 많이 뜁니다. 볼도 회복할 수 있고, 발에도 느낌이 좋아요. 하지만 항상 같습니다. 어느날 감독님이 저를 드랍 하려고 결정하신다면, 10분, 12분 동안 팀을 도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2분이라도 말이죠.”

“팀이 성공적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또 한 번은 벤치에 있어야 한다면. 안드레아스가 뛰었고, 포그바는 벤치에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팀 내에서 제 순간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시즌이 스쿼드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11, 12, 13명의 선수들 만이 아니라요.”

솔샤르 대행의 주제와 클럽 레전드가 선수들에게 동기부여 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에레라는 말을 이었다. “솔샤르 대행은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자신감을 많이 주시죠. 볼에 있어서 제가 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걸 알고 계세요. 볼만이 아니라, 볼을 가져오기도 하니까요.”

“다른 선수들과 자유롭게 뛸 수 있다는 걸 솔샤르 대행이 알고 이습니다.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저도 괜찮게 느끼고 있고요. 하지만 저 만이 아닙니다. 모든 이들이 괜찮습니다. 그리고 선수들이 벤치에서 나와서 도움을 주고요. 마르시알과 루카쿠가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필 존스도요. 라이트 백에서 말입니다. 만족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느끼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