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 에레라

에레라, 솔샤르 전술에 ‘엄지 척’

안데르 에레라가 맨유의 솔샤르 대행과 코치들이 준비한 토트넘전 경기 전략에 대해 언급했다.

마커스 래시포드는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의 경기에 유일한 득점을 기록했으며, 미드필드에서 포그바의 장거리 볼을 받아 득점으로 연결시켰다. 

마지막 휘슬이 울린 후, 에레라는 토트넘 미드필드의 형태로 인한 경기 페이스를 바꾸도록 선수들에게 지도했다고 전했다. 이것이 득점의 요인이었을 것이다!

“솔샤르 대행은 경기 시작에 짧은 패스로는 어려움이 생길 거라 전했다. 감독님은 경기를 바꾸기 더 쉬울 거라 전했습니다. 볼을 바꾸기 위해 경기장 다른 쪽을 이용하는 방식이었죠. 공간을 찾아가는 거였습니다.”

“그런 식으로 득점을 기록했고, 경기 계획에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하프 타임 브레이크에 돌입한 맨유는 1-0의 스코어를 기록했고, 맨유는 후반전을 시작했다. 두 점을 내며 리드를 하고 싶어하는 야망이 있었으나 포그바는 키퍼 휴고를 상대로 득점에 성공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이후 경기를 컨트롤 하기 시작했고, 몇 번의 기회를 만들어냈지만, 동점 골을 찾을 수 없었다. 고군분투하는 토트넘이었다. 맨유의 수비력 때문이었으며, 데 헤아가 경기 전반에서 11번의 세이브를 기록했다. 

“환상적이었습니다. 재능과 노력의 콤비라 볼 수 있었죠. 세계 최고의 키퍼가 보여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우리 스스로 공정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공정한 경기였다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훈련했습니다. 그리고 믿었습니다. 솔샤르 대행과 코치들의 계획을 따랐고, 득점을 할 수 있었죠.”

“60분까지 우린 2-0으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몇 번의 기회를 놓쳤기 때문에 성공하지 못했죠.”

“데 헤아였습니다! 최고에요. 그런 건 정말 보지 못했습니다. 최고였어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데 헤아의 모습을 지켜볼 뿐이었고, 공격수들이 즐거운 경기를 뛰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을 했습니다. 재능도 많은 선수들이고요. 다른 선수들도 열심히 훈련하고, 계속해서 이기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솔샤르 대행은 6번의 경기에서 6연승을 거두고 있으며, 맨유의 역사를 새로이 쓰고 있다. 에레라는 인상적인 통계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으며 더 큰 그림을 기대하는 그였다. 

“아직 6연승입니다. 너무 들뜨지 말자구요. 브라이튼과이 경기도 있고, 겸손해야 합니다. 리그를 아주 잘 시작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탑 4위로 가려면 아직 갈 길이 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