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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시알

마르시알, 최고의 선수 선정

앙토니 마르시알이 에버턴전 2-1 승리 후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되었다. 전세계 맨유 팬들의 마음은 그를 향했다.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왼쪽 날개 역할을 맞은 그는 올 시즌 최근 프리미어리그 3경기에서 4득점을 기록하며 날개를 활짝 피고 있다. 맨유는 전반 조던 픽포드에게 실점했지만 후반에 승부를 냈다. 마르시알은 에버턴전 6경기에서 5득점을 기록 중이다.

더불어 마르시알은 폴 포그바를 위한 페널티킥도 유도했다. 상대 박스 안에서 이드리사 게예에게 페널티킥을 유도했다.물론 다른 모습도 빛났다. 멋진 크로스를 많이 창조해냈다. 특히 마타의 슈팅으로 이어진 슈팅은 픽포드에게 막혔지만 멋진 시도였다.
마르시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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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주제 무리뉴 감독은 앙토니 마르시알이 성장했다고 강조했다.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마르시알은 자신이 될 수 있는,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재능이 있는 선수다, 몇 년 전 보여줬던 재능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모나코에서 그랬고, 오늘 그랬다. 정말 고무적이다”
고 했다.

이어 무리뉴 감독은
“오늘 정말 탄탄한 모습을 보여줬다 득점이 아니더라도 매우 좋은 퍼포먼스였다. 마르시알은 수준을 끌어올리고 있다 전체적인 모습은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

한편 마르시알은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
기쁘다. 현재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열심히 훈련하고 팀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했다.

마르시알으 트위터에서 실시된 투표에서 69퍼센트의 호응을 얻었다. 포그바가 18퍼센트, 빅토르 린델로픅 8퍼센트, 프레드가 5퍼센틀의 호응을 받았다. 맨유의 공식 앱에서도 비슷했다. 마르시알이 64퍼센트, 포그바가 18퍼센트다.

옵타의 기록에 따르면 선발 선수 중 가장 많은 키 패스를 한 것이 바로 마르시알이다. 총 4회를 했다. 그리고 그의 세 차례 슈팅은 모두 유효슈팅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마르시알은 15회의 질주를 선보였다. 마르쿠스 래시포드와 동일한 수치다. 무리뉴 감독은 마르시아르이 헌신적인 플레이 그리고 발전에 대한 의지를 칭찬했다.

축하해! 마르시알!

마르시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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