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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임하는 영

영, 다시 한 번 일어서자

애슐리 영은 이번 주말 경기를 위해 토트넘과의 경기 패배에서 빨리 회복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맨유는 시즌 4번째 패배를 맞보았으며, 에릭슨의 초반 스트라이트와 필 존스의 자책골로 2-0의 패배를 맞았다.

영은 레프트 백에서 경기에 임했으며 무리뉴 감독의 맨유에 실망스런 밤이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맨유가 계속해서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다음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릴 허더즈필드 타운과의 경기에서는 다시 승리의 기로를 되찾을 거라 전했다. 
동영상
애슐리 영 인터뷰
애슐리 영이 다음 경기에 집중하자고 전했다.
“분명히 말씀드리면, 아쉬운 경기였습니다. 전반에 벌써 2-0의 스코어를 냈으니 말이죠.”


“힘든 경기였습니다. 다음 득점이 있었다면 이야기는 달랐을 겁니다. 드레싱 룸에서도 아쉬움이 많았고요. 하지만 다음 경기를 준비해야죠.”


“무너지지 않고, 빨리 일어나서 나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