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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과 선수들

뮌헨전 선수단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독일의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이에른 뮌헨과의 원정 경기에 나선다.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마지막 담금질이 실시된다.

무리뉴 감독은 새 시즌을 앞두고 마지막 팀 점검의 기회를 가지게 된다. 차주 금요일 밤, 맨유는 레스터시티와 개막전을 치른다.
무리뉴 감독은 독일전을 앞두고 월드컵 이후 휴가를 반납하고 선수들의 복귀라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이들이 경기에 추전할지는 미지수다. 선수들은 Aon과 함께하는 프리시즌 Tour 2018에서 복귀한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소화한다.

무리뉴 감독은 레스터시티와의 경기를 고려해 선수단을 구성할 전망이다.
다비드 데 헤아, 프레드는 출전 시간을 늘리며 경기 감각을 익히기 위해 노력할 전망이다. 월드컵에서 스페인, 브라질을 대표에 경기에 나선 이들이다. 이들은 마이에미에서 펼쳐진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도 나서서 승리에 일조했다. 뮌헨과의 경기 역시 출전을 기다리고 있다.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여전히 부상에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마티치 역시 출전은 불가하다.

디오고 달롯 역시 출전이 불가하며, 스몰링의 출전 여부는 조금 지켜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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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을 맞아 시즌의 시작을 향해 가고 있는 맨유 선수들!

바이에른 뮌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마찬가지로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을 마무리했다. 파리 생 제르망을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었다. 앞서 유벤튜스, 맨체스터 시티에게는 패배를 기록했다.

놀라운 것은 코렌틴 톨리소만이 지난 러시아 월드컵에서 16강 이상을 소화했다. 이는 니코 코바치 감독은 대부분 1군 선수들을 싱싱하게 데리고 경기에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

크로아티아 국가대표팀의 주장이기도 한 그는 아인터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올 여름 이적했다. 첫 번째 정식 경기는 다음 주 독일 슈퍼컵일 전망이다.

경기 관전은?
MUTV앱을 통해 볼 수 있다! 안드로이드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누구나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