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데스,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 선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포르투갈 국가대표인 페르난데스는 이번 시즌 내내 뛰어난 활약을 이어오고 있지만, 3월에는 자신의 기준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크리스탈 팰리스, 뉴캐슬 유나이티드, 아스톤 빌라, 본머스를 상대로 치른 4경기 모두에서 최소 한 개 이상의 골 또는 도움을 기록했다.
해당 기간 동안 그는 2골 4도움을 추가하며 팬 투표로 선정되는 구단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고, 4경기 중 3경기에서 맨 오브 더 매치에도 이름을 올렸다.
특히 아스톤 빌라전 3-1 승리에서 카세미루와 마테우스 쿠냐(브라질 듀오)의 득점을 도운 두 차례 어시스트로, 2020년 입단 이후 통산 100도움을 달성했다. 그는 이미 시즌 초 100골 고지도 밟은 바 있으며, 프리미어리그 시대에서 이 두 기록을 모두 달성한 선수는 웨인 루니와 라이언 긱스에 이어 세 번째다.
해당 기간 동안 그는 2골 4도움을 추가하며 팬 투표로 선정되는 구단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고, 4경기 중 3경기에서 맨 오브 더 매치에도 이름을 올렸다.
특히 아스톤 빌라전 3-1 승리에서 카세미루와 마테우스 쿠냐(브라질 듀오)의 득점을 도운 두 차례 어시스트로, 2020년 입단 이후 통산 100도움을 달성했다. 그는 이미 시즌 초 100골 고지도 밟은 바 있으며, 프리미어리그 시대에서 이 두 기록을 모두 달성한 선수는 웨인 루니와 라이언 긱스에 이어 세 번째다.
페르난데스는 최근 포르투갈 대표팀 소집 기간에도 트린캉과 주앙 펠릭스의 득점을 도우며 2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맨체스터로 복귀한 이후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그의 복귀전은 역사적인 라이벌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번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 트로피도 그를 기다리고 있다.
브루노는 팬 투표로 진행된 이번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 선정에서 에버턴의 제임스 가너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공격수 대니 웰벡 등 아카데미 출신 선수들과의 경쟁을 이겨냈다.
브루노는 팬 투표로 진행된 이번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 선정에서 에버턴의 제임스 가너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공격수 대니 웰벡 등 아카데미 출신 선수들과의 경쟁을 이겨냈다.
또한 모건 깁스-화이트(노팅엄 포레스트), 앤서니 고든(뉴캐슬 유나이티드), 알렉스 이워비(풀럼), 다비드 라야(아스널)와도 경쟁했지만, 누구도 ‘중원의 마법사’를 넘어서지 못했다.
브라이언 음뵈모는 이번 시즌 10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며 해당 상을 수상한 마지막 맨유 선수였고, 페르난데스는 이번 수상으로 시즌 두 번째 수상자가 됐다.
이번 수상은 페르난데스 개인 통산 여섯 번째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으로, 이 기록은 세르히오 아구에로, 해리 케인, 모하메드 살라(이상 7회)에 이어 공동 두 번째에 해당한다.
브라이언 음뵈모는 이번 시즌 10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며 해당 상을 수상한 마지막 맨유 선수였고, 페르난데스는 이번 수상으로 시즌 두 번째 수상자가 됐다.
이번 수상은 페르난데스 개인 통산 여섯 번째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으로, 이 기록은 세르히오 아구에로, 해리 케인, 모하메드 살라(이상 7회)에 이어 공동 두 번째에 해당한다.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 최다 수상 기록
7회 – 세르히오 아구에로
7회 – 해리 케인
7회 – 모하메드 살라
6회 – 브루노 페르난데스
6회 – 스티븐 제라드
6회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5회 – 웨인 루니
5회 – 로빈 판 페르시
7회 – 세르히오 아구에로
7회 – 해리 케인
7회 – 모하메드 살라
6회 – 브루노 페르난데스
6회 – 스티븐 제라드
6회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5회 – 웨인 루니
5회 – 로빈 판 페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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