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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롭슨, 강인한 정신무장 강조

롭슨은 무리뉴 감독의 열정을 월요일 밤에 보여주었다고 전하며 맨유의 모두가 정신을 강하게 무장해야 한다고 전했다.

지난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맨유는 3-0의 스코어로 패했다. 경기가 끝난 후 무리뉴 감독은 팬들의 응원에 고맙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관중들은 이들이 경기장을 떠날 때까지 박수 갈채를 놓지 않았다. 

롭슨은 관중과의 유대감을 강조했으며, 맨유의 시작에 대해 반항적인 이야기를 남기기도 했다. 

“우린 같이 해야합니다. 이 클럽의 아무도 떠날 수 없습니다. 만약 팬들이 팀을 응원해주지 않는다면, 미디어가 뛰어 넘을 것이고, 팀에는 더이상 남아있는 것이 없을 겁니다.”

“같이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각자 밀고 당기고를 해야해요. 그리고 자신감을 되찾아야죠. 선수들은 열심히 훈련해야하고요. 스쿼드 선수들도 바꿔줘야 합니다.”

“맨유 팬들에 대해 정말 감사했습니다. 클럽에 있으면서 말이죠. 좋지 않은 시간을 보낼 때, 항상 함께 있어주었고 좋은 시간을 보낼 때도 같이 했습니다. 팬들은 항상 최고이고 정말 좋은 반응이라 생각합니다.”

“홈에서 3-0으로 패했고, 팬들은 예의를 지켜주셨습니다. 길고 힘든 시즌이 될 거라는 걸 알기 때문이죠. 아직 갈 길이 멉니다.”

맨유는 일요일 번리와의 원정 경기를 치르게 되며 프리미어리그에서 현재 브라이튼에 이어 토트넘에 까지 패했다. 롭슨은 이번 경기에서 이겨서 자신감을 되찾아야 한다는 말을 전했다. 

“감독이나 스탭만이 아니라 선수들이 스스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팀 스피릿도 훌륭하다는 걸 보여주고요. 리그 최고로 다시 올라가야죠.”

“모두에게 필요한 건 다음 경기에서 승리하는 겁니다. 약간 변화를 주고, 자신감을 되찾아야죠. 부상 선수들도 돌아오고, 선수들 체력도 좀 더 좋아지고요. 모든 것이 빠르게 잘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최근 미디어에 대해 롭슨은 언론의 비판이 너무 심해졌다고 언급했으며, 맨유와 같은 성공적인 클럽은 이를 일부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는 말도 전했다. 

“30년동안 미디어는 망치처럼 있었습니다. 알렉스 경의 성공 때문이죠. 하지만 FA컵에서 이기고 무리뉴가 들어오고나서 첫 해에 세 번의 우승을 거뒀습니다. 지난 시즌에 우승하지 못한 것과 이번 시즌 두 번의 패배를 겪었지만, 미디어를 사랑합니다. 그들은 맨유를 성공을 성취할 것으로 보고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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