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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스 위스키, 자선 기금 모금

시바스 50주년 기념 한정판 바틀이 소더비에서 한화 약 3천만원에 팔렸다.

이번 한정판은 1병만 존재하는 것으로 10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기금으로 기증되는 것이었다. 시바스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음을 모아 생명을 살리고자 하는 바람이었다. 

시중에 공개된 시바스의 가장 오래된 위스키였으며, 이는 1968년 맨유의 유로피안컵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제조된 것이었다. 50년된 스카치는 총 4병만 생산되었으며, 그 중 하나가 웸블리의 그날 밤에 소진되었다.

샌디 히슬롭, 시바스 블랜딩 디렉터의 말이다:

“시바스의 50주년 한정 기념판은 가장 화려하고 희소성있는 위스키입니다. 수년간의 블랜딩 경험으로 제조된 것이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시바스의 마음을 담아 제조했습니다. 이 병의 구매자 분은 이 역사를 손에 쥐신 겁니다. 가장 오래된 시바스 블랜드라는 역사를요.”

존 쉴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기금 대표의 말이다:

“시바스의 기금 모금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 기금으로 맨체스터 전역의 사람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달할 수 있었고,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차별점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스피릿 파트너인 시바스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한 명의 팬에게 두 번째 블랜디드 위스키를 증정할 예정이다. 세 번째 한정판 병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박물관에 전시되는 영광을 가지게 되었다. 시즌 말미에 다시 한 번 프라이빗한 세일을 제공하게 된다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기금에 이 또한 기부될 것이다. 마지막 병은 시바스의 고향인 스코틀랜드의 스트라스아일라 증류소에 전시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www.chivas.com/manutd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