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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스몰링

스몰링 “더욱 강한 맨유로 돌아올 것”

크리스 스몰링은 중요한 시기에 굳건한 플랫폼을 정립하는데 계속해서 원정 승리를 이루는 것이 좋을 것이라 전했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번리와 왓포드와의 경기에 승리를 거두었으며 인터네셔널 브레이크를 가졌다. 

스몰링은 무리뉴 감독의 맨유가 다른 컴피티션에서 중요한 경기의 연속이 되는데 좋은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으며, 이번 챔스리그 경기에서 영 보이즈와 H조 경기를 시작으로 치르게 된다.

스위스와의 경기는 힘든 경기가 될 것으로 생각되며 유로피안 엘리트 컴피티션 이번 스테이지에서 첫 경기가 어떨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3G 경기장에서 영국과 리투아니아와의 경기에 뛴 적이 있습니다. 그 경기장에서의 훈련을 위해 조금 일찍 원정에 가게 될 겁니다. 익숙해져야죠. 두 번의 원정에서 돌아와서 제 생각에 우리가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앞으로 할 경기를 위해서 말이죠.”

맨유는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에서 패한 전적이 있으며 9월엔 두 번의 경기에서 최고 포인트를 받았다. 

팀의 멘탈에 대한 질문에 스몰링은 다음과 같이 답했다. “지난 두 번의 경기에서 하나됨을 느꼈습니다. 분명히 번리는 안정적이었습니다. 왓포드와의 경기 전반전은 안정적이었고 후반전은 우리 방식대로 가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11명의 선수들이 모두 나와있었지만요.”

'왜 안돼' 라는 마음으로

왓포드 경기 전반전에서 루카쿠가 오프닝 득점을 한지 3분도 안되어서 스몰링이 두 번째 득점을 더했다. 결정적인 득점을 증명한 결과였다. 

“뭔가 저에게 떨어졌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들었고, 그 순간 가슴으로 받았습니다. 왜 안되냐는 생각을 했습니다. 운이 좋았죠.” 

“동료 누구든 제가 득점하는데 돈을 걸었다면 그들이 이기는 걸 확신했을 겁니다. 근데 우린 그때 세트 플레이를 했었어요 발리 볼이 아니고요. 우리 팀에 키 큰 선수들이 많죠. 세트 블레이에서 충분한 위협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문제를 야기하는 좋은 점이라 생각해요.”

데 헤아는 항상 거기에!

스몰링의 득점은 아주 중요한 것은 아닐 수 있지만, 데 헤아의 세이브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스몰링은 데 헤아의 기여가 있었다고 하며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부분의 경기에서 데 헤아는 그렇게 많이 할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를 세계 최고로 만드는 건 일이 많지 않음에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점이죠. 그 점이 최고의 키퍼가 될 수 있는 점입니다. 데 헤아는 항상 거기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