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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스몰링, 번리와의 경기를 앞두고

크리스 스몰링은 맨체스터 시티가 리버풀과의 경기 결과물로 얻은 프리미어리그 첫 패배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맨유는 지난 주말 올드 트라포드에서 스토크를 3-0으로 잡았다. 맨시티와의 승점차는 12점으로 좁아졌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토요일 터프 무어에서 리그 7위 번리와 맞붙는다.
 
반면에 맨시티는 에티하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맞붙는다. 많은 이들은 맨시티가 리버푸전 패배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도 궁금해하고 있다.

스몰링은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맨시티에 대해
“몇 차례 경기에서 막판에 터진 득점포가 맨시티에게 대단한 힘이 되었다. 올 시즌 정말 거침이 없었다. 이제는 어떻게 반응하는지 지켜볼 것이다”

“상대의 결과를 보며 우리 역시 지속적으로 나아갈 것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순위표에서의 위치를 높이는 것이다. 리그뿐만 아니라 컵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고 말했다.

맨유는 토요일 번리와의 대결을 기다리고 있다. 박싱데이 전 올드 트라포드에서 맨유는 번리에게 0-2로 끌려갔지만 막판 제시 린가드의 득점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스몰링은
“얼마 지나지 않은 일이기에 선수단 모두가 정확히 기억한다. 홈에서 그런 경기에 대한 기억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대결을 더욱 진지하게 준비하고 있다. 쉽지 않은경기가 될 것이다”
고 했다.
 
VAR에 대한 생각
스몰링은 인터뷰에서 VAR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FA컵에서 올 시즌 적용 중이다.

스몰링은
“상당히 좋은 생각이다. 논란이 있는 결정들이 리플레이를 통해 명확해질 수 있다. 하지만 시행에는 문제의 여지도 있을 것이다. 조금 더 빠르게 결정하고 하면 좋겠지만 경기 중에 조금 시간이 걸릴 것이다. 하지만 좋은 제도이고 경기에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고 본다.”


“다른 스포츠에도 적용이 되어왔다. 크리켓이나 테니스에도 그렇다. 경기의 긴장감을 잃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즉각적인 반응과 응원들이 축구를 대단하게 만드는 요소이기도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