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렛 로쉐, 새 스타디움 개발 담당 CEO 선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콜렛 로쉐가 구단의 새로운 직책인 ‘새 스타디움 개발 담당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됐음을 발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선임을 통해, 지금까지 올드 트라포드 재생 계획과 관련한 구단의 참여를 이끌어온 그녀의 역할이 공식화됐다.
콜렛은 중요한 시점에 이 역할을 맡게 됐다. 지난주 금요일, 올드 트라포드 재생 시장 개발 공사(OTR MDC)가 공식 출범했으며, 이는 구단의 새로운 10만 석 규모 스타디움을 중심으로 수천 개의 일자리와 주거 공간을 창출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핵심 주체다.
이번 직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고경영자 오마르 베라다에게 보고하는 구조로, 개발 계획에 있어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진전이다.
이번 직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고경영자 오마르 베라다에게 보고하는 구조로, 개발 계획에 있어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진전이다.
구단은 지난해 11월, 세계 최고의 팬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스타디움을 건설하겠다는 비전에 대해 팬들과 함께하는 다음 단계의 의견 수렴을 시작했다.
이는 지난 3월, 시설, 좌석 구성, 가격 옵션 등 다양한 요소에 대해 모든 팬들이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구단의 비전을 공개한 데 이은 조치였다.
이는 지난 3월, 시설, 좌석 구성, 가격 옵션 등 다양한 요소에 대해 모든 팬들이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구단의 비전을 공개한 데 이은 조치였다.
오마르 베라다 CEO는 이번 선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콜렛은 올드 트라포드 재생이라는 더 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0만 석 규모의 새로운 스타디움을 건설하겠다는 구단의 비전을 구체화하는 데 있어 훌륭한 역할을 해왔다.
“이제 계획을 본격적으로 가속화하는 단계에 접어든 만큼, 콜렛이 이 매우 중요한 프로젝트에 전념하게 돼 기쁘다.”
“이제 계획을 본격적으로 가속화하는 단계에 접어든 만큼, 콜렛이 이 매우 중요한 프로젝트에 전념하게 돼 기쁘다.”
렛 로쉐 새 스타디움 개발 담당 CEO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새 스타디움 개발을 이끌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시장 개발 공사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다.
“우리의 목표는 스포츠 역사상 최고의 팀과 팬베이스에 걸맞은, 세계 최고의 스타디움을 만드는 것이다. 그 과정 전반에서 팬들의 의견이 설계와 개발에 반영되도록 하겠다. 우리는 끝까지 팬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접근할 것이며, 모든 단계에서 팬들의 목소리가 계획을 이끌도록 할 것이다.”
“우리의 목표는 스포츠 역사상 최고의 팀과 팬베이스에 걸맞은, 세계 최고의 스타디움을 만드는 것이다. 그 과정 전반에서 팬들의 의견이 설계와 개발에 반영되도록 하겠다. 우리는 끝까지 팬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접근할 것이며, 모든 단계에서 팬들의 목소리가 계획을 이끌도록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