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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포그바

맨유 선수가 월드컵 골든볼을 차지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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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선수 중 이번 월드컵에서 아디다스 골든 볼을 차지할 수 있는 선수가 있을까.

긴 슈팅이 될 거 같다. 하지만 이번주 4강전의 결과에 따라 결과는 추려지게 될 것이고, 결승전 전에 아마 가려지지 않을까 싶다. 

3명의 맨유 선수가 후보로 꼽힐 수 있을 것 같다. 프랑스 팀의 폴 포그바, 벨기에의 로멜루 루카쿠, 영국의 제시 린가드가 4강전까지 오르는데 경기마다 큰 기여를 한 선수들이다.

로멜루 루카쿠
로멜루 루카쿠는 벨기에와 브라질 경기에서 큰 활약을 보여줬다.

포그바는 토너먼트에서 영향력잇는 선수로 델마크와의 경기에서도 활약했다. 그리고 큰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안도감을 주었다. 포그바의 동료 칼리안, 그리즈만, 칸테도 프랑스 팀의 프레임 내에서 아주 강력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다. 

포그바는 공격의 순간에 최고의 순간을 잡아 아주 핵심적인 역할을 해냈다. 그의 수준은 러시아에서 이미 보여주었고, 벨기에 팀의 감독은 그의 능력에 대해 4강전을 앞두고 이미 긴장하고 있다. 

마르티네즈 감독은 루카쿠가 계속해서 월드컵에 엄청난 영향력을 보여주길 바라고 있다. 센터 포워드를 맡고 있는 루카쿠는 네 번의 득점을 기록했으며 파나마와 튀니지와의 경기에서 두 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그리고 16강전 일본과의 경기에서도 극적인 위너가 되도록 노력했다. 오른쪽 사이드로 역할을 조금 옮겼고 케빈과의 협업으로 브라질전 엄청난 스트라이크를 보일 수 있도록 기여했다.

루카쿠는 거의 마지막에 대체되었고 셀레카오의 수비에 충분한 질문을 물었다. 미란다를 제치고 능력을 보여준 루카쿠는 센터백에서 계속해서 강한 자신감을 보여주었다. 프랑스와의 경기에서도 활약할 수 있다면, 마지막까지 올라가 처음으로 그들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수상을 할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자르는 첼시 팀에 속해있는 선수로 벨기에 팀의 케빈과 동료이며 크로아티아 주장 루카와 동료이자 골든 볼 경쟁자이다. 하지만 영국 사람이 투표에서 선두를 찍을 수 있을까. 토트넘의 해리 케인도 이미 골든 부츠의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두 번의 성공을 개읹거으로 쉽게 이뤄내기도 했다. 만약 사우스게이트 감독의 선수들이 계속해서 활약한다면 말이다.

린가드는 런시아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파마나와의 경기 득점과 함께 알리를 어시스트 하기도 했다. 그는 튀니지와의 경기에선 아쉽게 득점하지 못했다. 린가드는 동료들 어느 누구보다도 빠르게 달리고 있으며, 전반적인 패스 성공률도 93.4%를 기록하고 있다. 

분명 영국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는 선수들 중 하나로,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도 적절하게 역할을 다했다. 몇몇은 해리 맥과이어와 트리퍼 같은 선수들을 떠올리곤 한다. 존 스톤스와 애슐리 영도 있다. 하지만 수비수들은 아마 항상 매력적이진 않나보다. 

린가드
린가드가 영국 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골든 볼 위너였던 카를로스 알베르토 페레이라, 보라 밀루티노비치, 엠마누엘, 앤디, 마르코로 구성되어 있다. 페레이라와 밀루티노비치는 월드컵에서 코칭 팀으로서의 경험이 풍부하며, 앤디는 이전 스코틀랜드의 감독이었다. 엠마누엘은 첫 나이지리아 팀의 핵심 멤버였으며, 마르코의 득점은 AC 밀란, 네덜란드 팀에서 전설이 되기도 했다. 

실버와 브론즈 볼 선수를 뽑는 투표도 있을 예정이며, 아디다스 골든 글러브 어워드는 최고의 키퍼를 뽑는 투표이다. 프랑스 포워드 음바페가 현재 영 플레이어 어워드의 가장 유력한 후보다.

리오넬 메시
2014년 골든 볼의 주인공은 리오넬 메시
역대 골든 볼 수상자:

1982: 파올로 로시  (이탈리아)
1986: 디에고 마라도나 (아르헨티나)
1990: 살바토르 시칠라치 (이탈리아)
1994: 로마리오 (브라질)
1998: 호날두 (브라질)
2002: 올리버 칸 (독일)
2006: 지네딘 지단 (프랑스)
2010: 디에고 포를란  (우루과이)
2014: 리오넬 메시 (아르헨티나)
지네딘 지단
지네딘 지단이 2006년의 골든 볼 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