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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트래포드의 데 헤아

데 헤아, PFA 올해의 팀 후보

데 헤아는 PFA 올해의 프리미어리그 팀에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데 헤아의 일관성있고 훌륭한 폼이 맨유를 탑 2위로 끝내도록 하는데 주요 요인이었다. 눈길을 사로잡는 세이브로 팀을 중요하게 도왔다.

데 헤아는 PFA 올해의 선수 후보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으며 이 사실에 기쁘다고 전해왔다. 그리고는 바로 앞둔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다시 한 번 후보가 되어 정말 정말 자부심을 느낍니다. 올해 개인적으로 저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정말 자랑스럽고 동료 프로 선수들도 후보로 올랐다고 알고 있습니다. 만족스럽습니다.”


“제 경기력에 대해서도 기쁜 마음입니다. 이번 시즌 우승을 거머쥐지 못한 것이 아쉬울 따름이고요.”


“아직 FA컵이 남아있고 우승 트로피는 확정되어야 합니다. 개인적인 영광 이전에 말이죠.”
데 헤아는 팀 내에서 4년 연속으로 후보에 올랐고 6시즌 중 5번의 시즌에 모습을 보여주었다. 인상적인 모습을 이어가고 있는 그이며 2013/14 시즌 페테르의 포함 때에만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 

네 명의 다른 맨유 키퍼들은 올해의 팀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1973/74 시즌 이래로 말이다. 피터 슈마이헬 (1992/93), 파비엥 바르테즈 (2000/01), 팀 하워드 (2003/04), 에드윈 반 데 사르 (2006/07, 2008/09, 2010/11)가 이들이다. 

데 헤아 이외에 프리미어리그 시대에 이전에는 크리스탈 팰리스, 리즈 유나이티드, 에버튼의 스토퍼였던 나이젤이 이름을 올렸고 피터 쉴튼이 10번에 포함되며 기록에 오르기도 했다. 

2017/18 시즌 PFA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팀 
골키퍼: 데 헤아 (맨유)
라이트 백: 카일 워커 (맨시티)
센터백: 얀 베르통헨 (토트넘)
센터백: 니콜라스 오타맨디 (맨시티)
레프트 백: 마르코스 알론소 (첼시)
미드필더: 데이비드 실바 (맨시티)
미드필더: 케빈 데 브루앙 (맨시티)
미드필더: 크리스티앙 에릭슨 (토트넘)
포워드: 해리 케인 (토트넘)
포워드: 모하메드 살라 (리버풀)
포워드: 세르지오 아구에로 (맨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