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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데 헤아

데 헤아, FIFPro 월드 11 선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가 월요일 FIFPro 월드 11에 선정되었다.

데 헤아가 런던에서 열린 FIFA 어워즈에서 영광스러운 자리에 올랐다. 

FIFPro 월드 11은 2017/18 시즌 최고의 팀을 꾸리는 것으로 65개국 25,000명의 프로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다. 

🎉 @D_DeGea 가 @FIFPro @World11 에 선정되었습니다. 축하합니다! 👏#DaveSaves #MUFC pic.twitter.com/7W8ljdKUkx

— Manchester United (@ManUtd) 09.24, 2018

자랑스럽습니다. #FIFAFootballAwards pic.twitter.com/uFkEfb449c

— Manchester United (@ManUtd) 09.24, 2018

데 헤아는 잔루이지 부폰, 티보 쿠르투아, 케일러 나바스, 마크 안드레 테르 슈테겐과 함께 후보에 올랐다. 

맨유의 데 헤아는 2017/18 시즌 멋진 시즌을 보냈으며, 18번째 프리미어리그 클린 시트를 기록하며 그의 커리어에 처음으로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5월에는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처음으로 맷 버스비 경 수상을 선정되기도 했다.

데 헤아는 은골로 캉테와 에당 아자르와 함께 최종 11인에 선발된 세 명의 프리미어리그 선수 중 하나였다. 

베스트 11에는 챔피언스리그의 우승 팀이었던 레알 마드리드의 라파엘 바란, 세르히오 라모스, 마르셀로, 루카 모드리치, 그리고 이전 스트라이커였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포함되었다. 그리고 다니 알베스, 킬리앙 음바페, 리오넬 메시도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이런 팀 보신 적 있나요 💪
당신의 FIFA @FIFPro @World11 🙌#TheBest #FIFAFootballAwards pic.twitter.com/KLisY7B2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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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스타 선수 네마냐 마티치, 폴 포그바, 로멜루 루카쿠도 후보에 올랐지만 아쉽게도 최종 베스트 11에 오르지 못했다.

2018 FIFA FIFPro 월드 베스트11: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
수비수: 다니 알베스, 라파엘 바란, 세르히오 라모스, 마르셀로
미드필드: 루카 모드리치, 은골로 캉테, 에당 아자르
공격수: 리오넬 메시, 킬리앙 음바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