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그바

미리 만나는 레스터시티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 주 토요일 다시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통해 전진한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레스터시티를 상대로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맨유는 3명의 선수가 나서지 못한다. 아론 완-비사카, 폴 포그바 그리고 제시 린가드가 부상으로 인해 A매치 기간 대표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완-비사카는 잉글랜드 대표팀 데뷔를 할 수 있었지만 등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제외되었다. 삼사자군단의 동료인 지난 주말 몸살로 팀에 복귀했다.

포그바의 프랑스는 알바니아, 안도라와 유럽 챔피언십 경기가 있었지만 발목 부상으로 제외되었다.

솔샤르 감독은 금요일 선수단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솔샤르 감독은 반면 두 명의 선수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루크 쇼는 8월 24일 팰리스전 이후 햄스트링 부상으로 제외되었다. 앙토니 마르시알은 타박상을 입었다.

두 선수는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당시 솔샤르 감독은
“A매치 기간 이후 돌아오길 바란다. 레스터시티전에는 준비가 되었으면 좋겠다”
“쇼는 그 시점 이후 2~3주 가량 필요할 것 같다”
고 했다.

이외 다른 선수들, 디오고 달롯, 에릭 바이, 티모시 포수 멘사는 아직 올 시즌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복귀 여부 역시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상대 팀인 레스터는?

레스터는 브랜든 로저스 감독이 이끈다. 세 명의 선수가 나서지 못했다.

강력한 중앙 수비수인 웨스 모건은 무릎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매튜 제임스와 다니엘 아마르티 역시 장기 부상이다.

주말 경기를 앞두고 레스터는 울버햄스턴, 첼시와 무승부를 거두었고 셰필드, 본머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

리버풀에서 지휘봉을 잡은 바 있는 로저스의 앞선 경기 선발은 : 슈마이켈, 칠웰, 페레이라, 에반스, 소윤쿠, 텔레만스, 매디슨, 알브라이튼, 은디디, 반스, 바디 였다.
레스터 감독, 브랜단 로저스
레스터 감독, 브랜단 로저스
레스터의 마크 알브라이턴은 주말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경기에서 승리를 확신하고 있다.

그는 레스터의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없을 이유가 없다”
고 밝히며
“강한 자신감으로 경기를 소화할 것이다, 승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고 본다. 우리는 맨유를 상대로 우리의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그 이상이다. 승리할 것이다”
고 했다.

한편 알브라이턴은 올 시즌 초반에 대해
“초반 경기들을 다르게 접근했다. 상대에 따라 다른 접근을 하고, 상대의 방식에 접근했다. 승리에 결정적인 부분인 것 같다”


“대표팀 경기 주간을 통해 우리가 앞우로 전진할 수 있는 동력을 마련할 것이다”
고 했다.

이어 그는
“현재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대한 매 경기에서 많은 승점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 지난 달은 잘 했으니, 이번 달도 잘 할 것이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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