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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대행

울브즈와의 FA컵을 앞둔 맨유 소식

솔샤르 대행은 토요일 저녁에 있을 경기에 수비 로테이션을 해야한다고 언급했다. 애슐리 영이 이번 경기에 출전 정지인 상황이다.

애슐리 영은 지난 5라운드 첼시와의 경기에서 한 경기 출전 정지를 받았다. 

디오고 달롯은 라이트 백으로서의 그의 위치가 있는 상황이고, 발렌시아와 다르미안은 부상 중이다. 에릭 바이는 PSG와의 경기에서 이미 해당 포지션에서 경기를 뛴 적이 있다. 필 존스는 프리미어리그 풀럼과의 2월 9일 경기 이후로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뛰지 못하는 상황이다. 

반면, 알렉시스 산체스도 부상으로 기용 불가하다. 사우샘프턴과의 3월 24일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 

메이슨 그린우드는 프리미이리그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지난 일요일 데뷔를 치렀으며, 그는 U19 미틸란과의 UEFA 유스 리그 경기에도 참여하지 못할 것으로 보이며, 현재 몸 상태가 그리 좋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누가 복귀할 수 있을까

솔샤르 대행의 스쿼드는 지난 주말 마티치와 마르시알이 복귀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로호도 다시 한 번 후보 선수로 함께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Aon 훈련장에서 지난 금요일에 에레라와 마타, 린가드도 세션에 참가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컴백이 가까워진 것으로 보인다.

최근 블로그에서 마타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기도 했다. “금요일에 경기장에서 다시 훈련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회복이 진행 중입니다. 빠른 시일 내로 합류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격려 메시지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좋은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말 빠른 시일 내로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놓도록 하겠습니다.”

울브즈의 상황은?

산토가 그의 스쿼드는 현재 부상자가 없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시즌 중 이 바쁜 시기에도 말이다. 

라이언 베넷이 두 달간 출전 정지인 상황이지만, 프리미어리그에만 적용되는 것이어서, 시즌 10번째 경고를 카디프 시티와의 경기에서 받은 바 있다. 

이 팀의 마지막 선발로, 첼시와의 경기에서 1-1의 무승부를 거두었는데, 당시 라인업은 다음과 같았다. 파트리시오, 토허티, 사이스, 볼리, 오토, 덴돈커, 네베스, 무티뉴, 히미네즈, 호타.

울브즈는 사이스에 대해서도 자신감 있는 태도를 보였다. “이번 경기에서 스위치를 켜야 합니다. 중요한 경기입니다. 웸블리에서의 준결승으로 가느냐 마느냐 잖아요. 홈에서 경기하게 되고, 준비 되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한 주 내내 준비할 예정이고, 토요일에 좋은 성적을 낼 겁니다.”

이전 울브즈의 포워드 굿맨은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모두 프로 선수들이고, 훌륭한 지도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니 더이상 제가 말할 건 없죠. 환상적인 기회를 얻었다는 걸 알거라 생각합니다. 다시는 없을 기회라 생각헤요. 팀이 6위 밖이라면, 매년 돌아올 기회는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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