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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전 후 나가고 있는 에릭 바이

모든 맨유 팬들에게 보내는 선수들의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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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경기를 앞두고 맨유 선수들이 충분히 회복하지 못할 수 있다. 세비야와의 경기 패배와 유럽의 탑 컴피티션에서 더이상 진출하지 못하게 되었다는 사실에서 말이다.

맨유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세비야와의 경기에 충격적인 2-1 패배를 기록했다. 당시 경기에서 벤 예데르의 2득점과 루카쿠의 1득점이 있었다. 

무리뉴 감독과 마티치, 루카쿠는 모두 미디어에서 실망감을 표했고, 이번 FA컵 경기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수 많은 선수들이 이제 개인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게 되었으며 드레싱 룸 안에서 열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우린 팬들에게 더이상 진출하지 못한 것에 대해 용서를 구하려 합니다. 지난 밤 경기는 굉장히 아쉬웠습니다. 우린 모든 걸 반영해야 했고 기록하려 합니다. 그래서 다신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말이죠. 아픈 기억이지만, 우린 돌아와야 합니다. 우리 스스로를 가다듬고 앞으로 나아가야죠.”
바이는 다음과 같이 트윗을 남겼다. 

린가드도 다음과 같이 포스팅을 기록했다.
“화가나고 슬프고 아픕니다. 실망스럽기도 하고요. 많은 감정이 듭니다. 하지만 클럽과 팬, 그리고 선수들이 얼마나 서로 끈끈한지를 아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회복해야죠.”


래시포드도 세비야와의 경기에서 특히 감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포스트를 남겼다.
“지난밤 떨어졌습니다 .받아들이기 힘든 결과였어요! 우린 토요일 경기를 위해 회복해야 합니다.”
기록을 바로 하다

화요일 밤 경기 후 루카쿠는 드레싱 룸에서의 장면에 당황했다고 언급했다. 몇몇 선수들이 경기 결과에 기분이 상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실망감을 감추기도 한다고 전했다. 

루카쿠는 같은 인터뷰에서 언급하기도 했지만 아쉽게도 이전 부정확한 언론의 헤드라인들이 아니었다. 그의 동료들을 깎아 내리려는 것이 아니었다는 말이다. 

그는 그 때의 상황에 대해 인스타그램에 다음과 같이 남겼다.
“전혀 동료들을 피반하지 않을 겁니다. 드레싱 룸에서 상한 얼굴을 감추는 건 일반적인 일입니다... 결과는 아주 실망스러웠지만 우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입니다. 회복해낼 겁니다! 또 한 번의 큰 경기가 올 겁니다. 준비해야합니다! 200 득점이 이제 제 커리어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 커리어에서 우승을 더할 시기이기도 합니다.. 더 열심히 임해야 할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