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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단 레어드

에단 레어드 프로 계약 체결

맨유의 어린 수비수 에단 레어드가 클럽과 첫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17살의 수비수 에단 레어드가 이번 시즌 우월한 기량을 보여주거 있으며 네일 라이언의 U18과 니키 벗의 UEFA 유스 리그에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센터 하프와 풀 백으로 임하며 힘과 스피드를 보여주고 있다. 코치진들도 그의 발전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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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단 레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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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이루어진 거 같네요. 뻔하게 들리실 수도 있겠지만 정말이에요. 9살부터 아카데미에서 자라왔고 선수들을 보며 자랐어요. 정말 이루고 싶었던 바였습니다. 정말 기쁩니다.”

“많은 부분 희생이 있었고 이제 보상받는 기분입니다. 이제 첫 발을 뗀거고, 앞으로 갈 길이 멀지만요.”

“스탭 분들이 프로 계약을 제게 주셨고, 신뢰하신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선수로서 절 믿어주신다고 생각했어요. 니키 벗으로부터 신뢰를 얻었다니 정말 기뻤습니다. 네일 라이언 감독님께도 말이죠.”

수비에서 조직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그는 스토크 시티와의 U18 경기에서 주장을 맡았다.

수비에서의 훈련과 함께 그는 경기장에서 위협적인 선수였고, 득점 가능성이 높은 선수이다. 발렌시아와의 UEFA 유스 리그 경기에서 보여준 메이슨 그린우드의 스트라이크에서 보인 그의 역할이 화요일을 승리로 이끌었고, 성장시켰다는 근거가 되었다.

“UEFA 유스 리그에서 항상 다른 플레이였습니다. 평소와는 다른 경기였죠. 체력적으로도, 집중도도요. 하지만 전술적으로도 알고 있으시겠지만, 집중력이 필요했습니다.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모든 이들이 우리 경기력을 칭찬했습니다. 전반전이 꽤나 흥미로웠습니다. 니키 벗은 우리에게 이야기를 해주기도 했고, 후반전에 4골을 넣으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메이슨은 엄청난 피니셔입니다. 항상 박스 근처에 있으면, 누굴 찾을까요? 메이슨은 항상 거기 있었어요. 네일 라이언, 콜린 리틀, 키란 멕케니, 니키 벗이 항상 제게 말해줬어요. 차분하게 있으라고요. 그러면 모든 것이 지나갈거라고 말이죠.”

에단 레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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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드는 영국 U18에서 국가대표 임무를 하는 중이며, 제임스 가너, 그린우드와 함께 뛰고 있다. 

“지난 휴식때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프랑스로 갔고 몇 개 팀과 경기를 했죠. 지미와 메이슨과 함께였습니다. 친숙한 얼굴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유스 팀에서 뛰고 있으며 새로운 걸 배웠습니다.”

“첫 국가대표로서의 득점이었어요. 헤딩이었죠. 정말 기뻤습니다. 두 번째 경기에선 주장으로도 뛰었어요. 국갈를 위해 뛰는 것이 정말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