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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

프레드, 골 세레머니에 담긴 의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여름 영입, 프레드가 자신의 울버햄튼전 득점에 대해 설명했다.

프레드는 샤흐타르 도네츠크에서 여름 맨유로 이적했다. 그리고 첫 득점을 만들어냈다.

프레드는 자신의 득점에도 불구하고 울버햄튼전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말했다. 하지만 자신의 득점에 대한 기쁨 역시 숨기지 않았다.

“정말 행복한 순간이었어요”
주말 웨스트햄전을 앞두고 프레드가 밝힌 마음이다.

“조만간 아들이 태어나기 때문에 더욱 기쁘고 축하하고 싶었어요. 정말 많은 첫 시작의 의미를 담았어요”


“여전이 팀에 적응하고 있고, 더 많이 뛰고 싶어하는 마음이에요. 이제 조금 편안한 마음이고, 첫 골이 멋지게 나와서 다행이에요”
프레드는 런던 스타디움으로 떠나는 원정 경기에 대한 마음도 밝혔다. 주중 더비 카운티와의 경기에서 받은 충격을 상쇄하겠다는 의지도 담았다.

“패배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우리는 언제나 승리를 원해요. 패배는 슬퍼요. 우리가 이대로 주저앉을 수는 없어요. 다시 일어나 훈련하고 그런 패배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지요”


“배웠다고 생각해요. 그런 마음들을, 기분들을 배워서 더욱 강하게 다음 경기에 임하려고 해요”
이어 프레드는 각오도 밝혔다.

“웨스트햄전 준비도 잘 되어 있어요, 프리미어리그의 모든 경기는 싸움이에요 어려운 상황이고, 웨스트햄 역시 어려울 것이에요. 새로운 선수도 영입해서 강해진 팀 같아요”


“상대는 강하지만 우리도 만만지 않을 것이에요. 전술적으로, 정신적으로 강하게 나가려고 해요”
프레드는 옛 팀 동료 펠레페 안데르손과의 대결도 고대했다. 라치오에서 웨스트햄으로 최근 둥지를 옮겼다


2009년부터 브라질에서 함께 뛰었어요. 코파 아메리카 올림픽 등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어요


그가 웨스트햄으로 옮길 당시 저는 맨유로 옯겼어요. 서로 맞설 수 있겠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가 잘 풀렸으면 좋겠고, 잘 적응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우리를 상대로는 허용할 수 없어요!





과거 웨스트 햄 원정 승리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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