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과이어의 특별한 훈련 새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가 MUTV가 촬영한 캐링턴 훈련 세션에 참가했다.
매과이어는 화요일 밤 열린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1-1로 비긴 가운데 후반 23분 레니 요로와 교체되며 그라운드를 떠나 우려를 낳은 바 있다.
그는 전반전 엘 하지 말릭 디우프와의 경합 이후 다소 불편함을 보이는 모습이 있었지만, 32세 수비수는 동료들과 함께 훈련장 잔디 위에서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했다.
그는 전반전 엘 하지 말릭 디우프와의 경합 이후 다소 불편함을 보이는 모습이 있었지만, 32세 수비수는 동료들과 함께 훈련장 잔디 위에서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했다.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 토마스 투헬도 다음 달 우루과이, 일본과의 경기를 앞두고 해리 매과이어의 대표팀 재발탁 가능성을 언급하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
매과이어를 비롯해 맨유의 5번 루크 쇼, 코비 마이누 역시 월드컵 본선 엔트리 진입을 위해 입지를 다질 기회를 맞을 수 있다.
매과이어를 비롯해 맨유의 5번 루크 쇼, 코비 마이누 역시 월드컵 본선 엔트리 진입을 위해 입지를 다질 기회를 맞을 수 있다.
구단의 전설적인 주장 브라이언 롭슨은 훈련장을 찾아 선수들과 악수를 나누고, 훈련 과정을 지켜봤다.
롭슨은 전 맨유 미드필더 마이클 캐릭과 대화를 나눴으며, 캐릭 감독은 다음 주 월요일에 열리는 에버턴 원정 경기에 대비해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롭슨은 전 맨유 미드필더 마이클 캐릭과 대화를 나눴으며, 캐릭 감독은 다음 주 월요일에 열리는 에버턴 원정 경기에 대비해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