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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스전 득점에 축하하는 루카쿠

루카쿠, 9번 선수의 조용한 엑셀

런던의 공기를 가로지른 루카쿠의 슈팅이 있고 나서, 마티치의 득점이 당시 경기의 승리를 이끌었다. 팬들의 함성이 경기장을 메웠고 팀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는 모습이 보였다. 하지만 루카쿠는 그 파티에 조금 늦게 참여했다.

루카쿠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극적인 컴백을 한 것에 대한 축하에도 아직도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고 있다. 루카쿠는 당시 경기에서 상대편의 타운샌드와 패트릭 반 안홀트의 스트라이크 이후 맨유에 첫 득점을 선사했다. 

열정과 헌신, 그리고 믿음이 가득한 인상적인 모습이었다. 이번 시즌 초반 득점을 축하하지 않은 것에 대한 사람들의 물음에 제대로 답하지 않았떤 그였다. 이들은 그가 관심이 없다고 이야기하며 아마도 기쁘지 않은가보다고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확실한 것은 루카쿠가 린가드와 포그바에 비교 당하는 것에 겸손한 선수라는 것이다. 매번 득점을 할 때마다 새로운 축하를 만들어내는 선수들이다. 하지만 그의 행동에 혼란을 가중되지는 않는다. 맨유에서의 생활을 정말 즐기는 선수이고, 큰 성공에 야망을 가진 선수이다. 그리고 데뷔 시즌 조용하지만 강하게 움직인 그였다. 

루카쿠가 6번의 시즌동안 계속해서 득점 차트에 더블 피켜를 기록했다는 건 사실이며 궁극적으로 그의 역할은 득점을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에게 개인의 피니시 각각은 큰 일이 아닌 것으로 보일 수 있다. 이건 축구에서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니다. 하지만 모든 상황이 그럴 수 만은 없다. 

잘 모르겠다. 내가 일하는 곳에서 어떻게 당신이 일하는지는. 하지만 사무실에서 난 내 셔츠 뒤를 가리키며, 거만하게 걸어다니진 않는다. 기사를 아주 잘 썼다고 해도 말이다. 루카쿠의 득점 보다 더하거나 덜하거나, 만약 여러분이 이 글을 읽는다면 난 어떤 약속도 못하겠다. 
어쨌든, 루카쿠는 모든 컴피티션을 통틀어 23번의 득점을 기록했고, 즐라탄보단 3득점 덜 하고 있다. 즐라탄은 영국 축구에서 성공 기로가 희미해졌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든 맨유의 법칙은 같은 신뢰를 받지 않는 다는 것이고 그를 충분히 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누구든 의문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루카쿠가 팀에 충분히 기여하지 않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그는 꾸준히 그의 실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있고 이에 따라 인상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6개 프리미어리그 어시스트에 그의 이름이 올라있고요. 이번 달 첼시와의 경기에서도 린가드의 크로스를 받은 것도 포함해서 말이죠. 

당시 첼시와의 경기에서 그가 큰 경기에 영향력은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MOM으로서의 경기력이나 득점은 아니었지만요. 확실한건 아직도 가장 큰 무대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하지만 바로 보자는 거죠. 불공평합니다.
이것이 맨유 9번 선수의 삶일 겁니다. 프리미어리그 라이벌들과 비교되는 것도 말이죠. 계속해서 레이더 망에 걸릴 겁니다 .

루카쿠는 이걸 알고 있고 스포트라이트 내에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지난주 인터뷰에서 그의 태도에 대해 입을 열기도 했습니다. 

“조금 더 태도를 바로하길 기대하고 있으십니다. 하지만 우리가 처한 상황이 있죠. 전 듣지 않으려고 합니다. 전 단지 실력향상을 원하고 있고 경기장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걸 사람들에게 보여주길 원하는 겁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에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제가 원하던 바이기도 했고요.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라 우승까지 원합니다.”
루카쿠는 축하받아야한다는 긍정적인 관점도 있다. 24개 득점이 이번 시즌 그의 기록으로 있다. 돌아오는 경기들에서 30 득점을 찍길 바라는 마음을 기자는 가질 수 없다. 

그가 조용한 만족으로 축하하건 어쩌건, 첫 번째는 열정이다. 솔직히 신경쓰지 않습니다. 루카쿠가 계속해서 맨유에서 앞서 열심히 한다면, 그것만으로도 기분 좋을 것 같습니다.

본 기사는 기자 개인의 의견이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의견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