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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무리뉴 감독이 전한 왓포드전 선수단 소식

주제 무리뉴 감독이 주말 왓포드와의 리그 원정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알렸다.

맨유는 마르코스 로호가 23세 이하 팀 경기를 통해 레딩과 맞붙는다. 금요일 밤에 개최된다. 디오고 달롯은 부상에서 돌아와 회복 중이다.

루크 쇼는 왓포드 원정에 출전 가능할 전망이다. 지난 A매치 기간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출전은 가능하지만 실제 투입 여부는 마지막까지 지켜봐야 할 전망이다.

마타, 쇼에게 보내는 응원 article

이번 블로그에서 마타는 쇼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으며 맨유가 치를 앞으로의 경기에 대해 언급했다.

안더르 에레라는 발목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출전 여부는 물음표가 찍힌다. 마루앙 펠라이니 역시 마찬가지다. 지난 A매치 기간에 부상을 당했다. 마르쿠스 래시포드는 지난 번리전에 퇴장을 당해 이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쇼에 대해 무리뉴 감독은
“아직 모르겠다. 훈련 시간이 있으니 지켜볼 것이다. 의료진의 의견을 들어볼 것이다. 일단 출전 가능성은 열려있다”
고 했다.

이어 무리뉴 감독은
“이제 남은 것은 그가 뛸지 보는 것이다. 그가 출전하더라도 주중에 그가 팀 훈련을 소화하지 않았다는 점은 참고해야 할 것이다.”
고 했다.
“펠라이니의 출전 여부는 물음표다. 에레라 역시 마찬가지다. 작은 문제가 발목에 있다. 훈련 중에 발견했다. 그래서 아직 판단을 해야 한다”


“달롯과 로호는 금요일 개최되는 23세 이하 팀 경기에 나설 것이다. 만약 90분을 뛴다면 부상에서 회복하는 마지막 과정이 될 것이다. 다음 주 경기에는 나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로호와 포그바의 훈련
로호와 포그바의 훈련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2골을 기록한 래시포드는 향후 맨유의 3경기에 출전이 불가능하다.

무리뉴 감독은
“래새포드에 대해,그가 나서지 못해 비판을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내 잘못이 아니다”
며 

“징계를 받았고 사람들도 징계를 받아서 뛰지 못한다는 점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잉글랜드 대표팀 활약에 대해서는 만족한다. 득점을 통해 완성도를 보여줬다. 징계 후 우울함을 이겨내고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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