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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린가드

린가드가 여론에 대처하는 법

제시 린가드는 그의 커리어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에 대해 털어놨다. 그리고 오늘날의 선수가 어떻게 될 수 있었는지 밝혔다.

맨유에서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린가드는 러시아 월드컵에서 영국 팀에 잔잔한 물결을 일으키고 있으며 일요일 파나마와의 경기에선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린가드가 왔다  ⚡️🕺🏽#ShootShootShoot #JLingz pic.twitter.com/moCTdOGuFu

- 제시 린가드 (@JesseLingard) 2018.06.24

유투브 공식 영국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린가드는 맨유 퍼스트 팀에서의 커리어 초반, 적응하기 힘들었다고 밝혔다. 

“맨유에 처음 왔을 때, 득점하지 못했고 영향력을 발휘할 수 없었습니다. 부정적인 여론이 곧 생겼었죠. 극복해냈습니다. 아예 듣질 않았어요.”

“이젠 여론을 신경쓰지 않습니다. 경기할 때만큼은, 감독님이 만족하고, 그 뿐입니다. 사람들은 그저 사람들의 의견을 낼 뿐이고요. 제 역할에 충실한다면 부정적인 여론은 없어지기 마련이니까요.”

퍼스트 팀에서 적응하기 까지 시간이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린가드는 가장 중요하고 일관성 있는 선수 중 하나로 성장했다. 13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또한 어린 선수들에게도 자신만의 조언을 해주며 이끌어나갔다. 

“축구에 집중하라는 조언을 해줬습니다. 축구 외의 것은 신경쓰지 말라고요. 경기장에서 만큼은 축구가 전부이니까요.”

“계속해서 집중하고 매일 연습하는 겁니다. 특히 약한 부분에 대해서요. 계속해서 훈련하고 조언도 귀담아 듣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