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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무리뉴

무리뉴 감독 인터뷰

주제 무리뉴 감독이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패배한 후 소감을 밝혔다. 심판의 두 차례 중요한 실수가 경기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는 것이다.

무리뉴 감독은 맨유가 런던 스타디움에서의 원정 경기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를 시작해야 했다고 말했다. 특히 주중 더비 카운티와의 카라바오컵 경기에서 초반 분위기가 영향을 끼쳤다. 하지만 웨스트 햄 원정에서 시작 5분만에 펠리페 안데르손에게 실점했다.
무리뉴 감독은 맨유가 런던 스타디움에서의 원정 경기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를 시작해야 했다고 말했다. 특히 주중 더비 카운티와의 카라바오컵 경기에서 초반 분위기가 영향을 끼쳤다. 하지만 웨스트 햄 원정에서 시작 5분만에 펠리페 안데르손에게 실점했다.

무리뉴 감독은 첫 득점 장면에 대해 이야기했다. 만약 VAR이 있었다면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고 골로 인정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그리고 두 번째 실점은 운이 없었다. 빅토르 린델로프가 자책골을 기록하게 되었다. 아르나우토비치의 슈팅이었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자발래타가 래시포드에게 빌드업 과정에서 파울을 범한 것이 먼저 지적되어야 했다고 강조했다.

출발은 잘 했다
“정신적으로 더비전 패배 후 조금 상처가 있는 팀이었다. 하지만 이곳에 승리하러 왔고, 5분만에 0-1이 되었다. 경기를 시작하기에는 좋지 않은 상황이었다. 그리고 그 골은 오프사이드였다. VAR이 있었다면 득점이 아니었을 것이다. 실점 후 우리의 대응은 좋았다. 하지만 자책고리 0-2를 만들었다. 우리가 제대로 방어를 했어야 한다. 쇼와 린델로프가 가까이 있었지만 조금 더 적극적이었어야 했다. 그런 상황에서 0-2가 되었다”
래시포드는 파울을 당했다
“후반에 우리가 대응할 시간이 있었다. 그래서 했다. 상대 골키퍼가 좋은 선방을 보이기도 했다. 물론 상대 센터백들도 조흥ㄴ 화약을 펼쳤다. 21세의 어린 선수를 잘 찾아온 것 같다. 이사 디오프는 좋은 선수다. 제공권이 상당히 좋았다. 그리고 2-1이 되었다. 심판의 실수가 있었다. 래시포드에게 파울이 있었다. 자발레타는 공이 아닌 선수를 잡고 늘어지려 했다. 그리고 세 번째 득점이 우리를 더욱 힘들게 했다. 선수들 중에는 끝까지 최선을 다 하고 모든 것을 던지는 이들도 있었다. 용감한 맥토미네이와 스몰링은 끝까지 마지막 순간까지 전진하고 세트피스를 펼치로 했다. 하지만 세 번째 실점 후 우리 모두는 힘이 빠졌다”
맥토미네이의 수비에 찬사를
“수비 세 명 중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환상적인 자세다. 공격적이고, 적극적이고, 용감하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다. 수준도 높다. 어떻게 축구를 하는지 알고 있다. 기술적으로도 좋다. 공격적인 지역으로 공을 옮길줄도 알고 있다. 어린 선수가 잘 자라나고 있어 좋다”


마르시알의 선발
“수 개월 동안 많은 이들이 마르시알, 마르시알, 마르시알에 대해 말했다. 그리고 알렉시스 산체시스에 대해서도 말을 했다. 오늘은 산체스를 대신해 마르시알이 선발로 나섰다”
우리의 능력을 보여주지 못한 이유
“선수들의 자세에 대해서는 아무런 불만이 없다. 하지만 일부 수준에 대해서는 불만이 있다. 또 어떤 부분에서는 정신적인 부분에서는 불만이 있을 수도 있다. 예를들어 스노드그라스는 마치 공을 집어 삼킬 것 처럼 경기장에 왔다. 그런 자세가 조금 필요하다. 언제나 노력하고 노력해야 한다. 그것이 프로 축구의 세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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