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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

무리뉴 감독, 포그바의 헌신을 말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제 무리뉴 감독이 폴 포그바의 헌신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올 시즌 첫 원정 경기를 앞두고 긍정의 신호다.

무리뉴 감독은 자신과 포그바 사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지난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포그바에게 줬고, 이번 주말에도 포그바가 주장 완장을 차고 팀을 이끌 것이라고 했다.

주말 브라이튼 앤 오프 알비온과의 리그 원정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에 나선 무리뉴 감독은 월드컵에서 우승하고 돌아온 포그바가 맨유에서도 충분히 좋은 모습과 헌신을 보여주고 있어 기쁘다고 했다.
 
“진실은 이거다. 우리는 2년 그리고 몇 주간 함께했고, 지금 포그바에 대한 만족은 최상이다. 이게 진실이다. 포그바에게 더 많은 것을 바랄 수는 없다”


“월요일에 팀에 복귀해서 3일간 훈련했다. 나는 팀에 대한 도움을 포그바에게 요청했고, 그는 따랐다. 그의 헌신은 팀에게 너무나 중요하게 작용했다. 팀이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그는 도왔다. 그리고 내가 예상한 것 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팬을 위해, 팀을 위해 그랬다고 했다. 그게 바로 내가 원하는 것이다. 내가 선수들에게 바라는 것이 바로 그런 것이다”


“잘 하고 있고, 열심히 하고 있다. 팬을 위해, 팀을 위해 하고 있다. 나는 그가 팀을 위해 뛰었으면 좋겠다. 다시 말하지만 지금보다 더 그에게 만족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어 무리뉴 감독은
“포그바는 너무나 잘 하고 있다. 수비도 잘 한다. (언론에서) 나에 대해, 포그바에 대해 어떻게 쓰는지는 상관하지 않겠다. 하지만 거짓을 말하지는 말았으면 좋겠다. 포그바가   예의 없는 사람이라고 사람들이 오해할 수도 있다. 포그바는 배운 사람이다”


“예의가 있고, 교육을 받은 사람이다. 포그바는 나와 싸운 적이 없다. 우리 사이에 어려운 순간은 없었다. 어떻게 이야기가 퍼져서 변형되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