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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무리뉴 감독

무리뉴 감독이 웸블리를 준비하는 방법

주제 무리뉴 감독이 주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듸 경기를 앞두고 많은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맨유는 한국시각 일요일 새벽 1시 15분 웸블리에서 토트넘을 상대로 FA컵 준결승을 치른다. 승자는 5월 19일 결승전에 오른다.
맨유는 주중 리그 경기 일정 탓에 상대에 비해 하루 덜 훈련 시간을 가졌다. 맨유는 본머스에 2-0으로 승리하고 맨체스터로 돌아오지 않고 런던으로 가서 경기를 준비했다. 팀은 풀럼의 훈련장을 이용해 훈련을 소화했다.
무리뉴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풀럼에게 먼저 감사의 말을 전한다. 최고의 시설을 쓸 수 있도록 허락해줬다. 첫 날은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훈련했고, 오늘은 후련장인 못스퍼 파크에서 훈련했다. 풀럼의 조카노비치 감독이 훌륭한 배려를 해 줬다. 고맙다.”
고 했다.

이어 무리뉴 감독은
“본머스전 후 맨체스터로 돌아가지 않고 런던에서 함께 선수들이 조용히 훈련을 할 수 있어 다행이다”
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