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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리전에서의 즐라탄

무리뉴 감독, 즐라탄 소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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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무리뉴 감독은 즐라탄의 건강상태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즐라탄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지난 박싱데이에 열린 번리와의 경기 이후 출전하지 못하고 있으며, 에이온 훈련장에서 체력 훈련에 임하고 있다.

“열심히 훈련중입니다. 지금 부상중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프리미어리그의 요구에 맞게 준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겁니다.”
기자회견에서의 무리뉴 감독
무리뉴 감독이 즐라탄의 체력에 대해 언급했다.
무리뉴 감독은 즐라탄의 미국 클럽 이적에 관한 언급에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제게 말해준 건 없습니다. 제가 뭔가를 듣고 읽은건 다 여러분들에게 전해진 소식입니다. 웹사이트에서 보았고 몇몇 채널에서 들었습니다. 제게 말해준 것은 없으니 모릅니다.”


“아시다시피 즐라탄은 계약 마지막 해에 있습니다. 만약 뭔가 있었다면, 제게 말을 했겠죠. 그리고 그의 미래를 위해 또 다른 클럽으로 간다거나 하면, 최선을 다해 도울 겁니다. 상황을 어렵게 만들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즐라탄이 마지막으로 제게 한 말은 빨리 회복해서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그게 마지막으로 제가 즐라탄에게 들은 말입니다.”

 
맨유는 수요일 밤 토트넘과의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탑 4위를 다투는 도전에 대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했다.
“지난 시즌은 어려웠고, 이번 시즌도 그렇습니다. 지난 시즌에 그 싸움을 여러가지 부상과 유로파리그로 포기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엔 모든 선수들이 제 자리에 있고, 토트넘에 대해 말하자면, 최고의 팀입니다. 5위이지만요. 순위에 상관없이, 중요한건 실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