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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롯

달롯, 본격적인 출격 준비

주제 무리뉴 감독이 디오고 달롯과 세르히오 로메로의 23세 이하 팀 경기 출격을 알렸다. 금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되는 경기에서 둘은 실전 감각을 쌓았다. 필 존스는 여전히 부상. 로호는 훈련에 복귀했다.

맨유의 23세 이하 팀은 스토크와 경기를 갖는다. 디오고 달롯은 맨유 유니폼을 입고 처음 출전한다. 입단 전후 무릎 부상을 안고 있었기에 회복의 시간이 필요했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골키퍼 세르히오 로메로는 지난 시즌 마지막 경기였던 왓포드와의 경기 후 단 한 차례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역시 무릎 문제로 러시아 월드컵에도 나서지 못했다.

로호는 러시아월드컵에 나섰지만 부상으로 인해 맨유의 프리시즌 투어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한편 무리뉴 감독은 필 존스가 일요일 번리와의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고 했다. 지난 월요일 경기에서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내려온 후 햄스트링에 문제가 발견되었다.

무리뉴 감독은
“존스는 부상이다. 예정대로다”
라며 번리전 결장을 알렸다. 이어 그는
“달롯과 로메로가 23세 이하 팀 경기에 나선다. 무릎 수술과 부상 후 처음 경기에 나선다는 것은 좋은 소식이다. 이후에는 A매치로 인한 휴식기가 있어서 이후에는 정말 경기를 소화할 수 있는 컨디션으로 올라올 것으로 기대한다”
고 했다.

이어 무리뉴 감독은
“로호는 훈련을 시작했다. 며칠 전부터 팀에 합류했다. 하지만 경기에 나설 당장의 준비는 되지 않았다. 그래도 팀과 훈련을 하는 단계다”
고 했다. 

한편 맨유는 이외에도 안더르 에레라, 네마냐 마티치, 안토니오 발렌시아, 알렉시스 산체스 등이 복귀해 팀에 보탬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맞붙는 번리의 현재 상황은 어떨까?

홈 경기를 치르는 번리는 현재 다섯 명의 선수가 뛰지 못한다. 그 중 2명은 맨유 출신이다. 안더스 린더가르드, 로비 브레드는 햄스트링과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번리의 골키퍼인 닉 포프는 어깨 부상으로 오랜 부상의 시간을 겪고 있다. 중원의 핵심인 조한 베르그 구드문손은 햄스트링, 스티븐 디프르는 발목 부상으로 다시 한 번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퇴장을 받은 벤 깁슨은 목일 올림피아코스와의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활약했고 번리는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번리는 총 2-4로 패배헀다. 벤 깁슨은 맨유와의 경기에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만ㅇㄱ 그가 나선다면 프리미어리그 100경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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