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감독

루카쿠, 마르시알의 출전 여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제 무리뉴 감독이 주말 에미레이츠 FA컵 결승전을 앞두고 앙토니 마르시알의 복귀 소식을 알렸다. 하지만 로멜루 루카쿠는 아직 마지막까지 상황을 지켜봐야 할 전망이다.

루카쿠는 올 시즌 27득점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득점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세 경기에서 아스널전의 발목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마르시알은 지난 주 왓포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펼친 훈련에서 부상을 당했다. 이로인해 FA컵 결승전 출전 여부 역시 불확실했다.
루카쿠
루카쿠
무리뉴 감독은 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마르시알은 출전이 가능하다. 루카쿠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나는 거짓말을 하기 싫다. 솔직히 기다려야 한다”


한편 마루앙 펠라이니는 지난 두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브라이튼과의 경기 후 줄곧이다. 하지만 런던 원정에 동참했다. 더불어 마이클 캐릭은 스쿼드에 포함되지 않을 전망이다. 무리뉴 감독은 캐릭을 선수 벤치에 둘 계획이 없다.

긱스 : 주목하고 경계할 선수들 articl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FA컵을 네 차례나 우승한 주인공이 있다. 바로 라이언 긱스다. 주말 첼시와의 FA컵 결승 경기를 앞두고 눈여겨봐야 할 선수를 지목했다.

첼시의 상황은?

앙토니오 콩테 감독은 오직 두 명만 스쿼드에서 빠질 것이라고 밝혔다. 맨유 출신의 대니 드링크워터와 다비드 루이즈가 부상으로 빠진다. 
 

관련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