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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디슨 파크의 무리뉴 감독

무리뉴 감독, 에버튼전 반응

무리뉴 감독은 선수들의 태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며 맨유는 2018년 승리로 시작하며 자신감을 표출했다.

마샬과 린가드의 후반전 스트라이크로 맨유는 세 번의 연속 무승부에서 탈출해서 승리의 기로로 들어섰다. 새해를 승리로 시작한 것이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감독의 생각을 들어보았다...

신선한 경기력이었다.
“선수들은 이길만했습니다. 무승부를 했다고 경기력까지 안좋았던 것이 아닙니다. 무승부는 상황일 뿐이고 우리에게 어려운 상황이었던 겁니다. 스스로 실수를 만들었죠. 특히 레스터와 번리와의 경기에서 말입니다. 선수들은 최고 수준입니다. 아주 잘 경기에 임했죠. 지친 선수들의 경기력처럼 보이지 않았습니다. 신선했던 경기력이었습니다.”
우린 항상 컨트롤 내에 있었다
“에버튼은 전반전에 약간 점유율이 있었습니다. 후반전에는 5~8분정도 반응을 했죠. 하지만 항상 우리가 컨트롤했습니다. 우리가 볼을 가졌고, 움직였고 프로필을 바꿨죠. 루카쿠가 없었기 때문이에요. 우린 다른 방법으로 경기에 임했습니다. 승리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득점이 없었어도, 선수들이 자랑스러웠을 겁니다.”
에버튼에서의 린가드
마샬과 린가드는 에버튼과의 경기에 득점했다.
프로의 모습과 좋은 실력
“선수들은 태도가 아주 좋았습니다. 정말 경기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어요. 프로다운 면모도 보여주고, 자부심이 느껴졌습니다.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프로 경기력만이 아니라, 최고의 경기력이었습니다. 선수들은 경기를 장악했고, 스타디움을 장악했습니다. 강한 분위기에서도 말이죠. 조금은 침착하게 그들을 토닥이기도 했고, 좋은 득점을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우린 상대를 잘 관통했고, 크로스가 아주 좋았습니다. 아주 잘했습니다.”
1월 트렌스퍼 계획은 확정 전이다
“잘 모르겠습니다. 문제가 지금 좀 있는데요. 2~3주간 우린 몇몇 선수들을 회복해야하고, 다른 방식으로 숨쉬어야 합니다. 지금보다 더 향상시킬 수 있을지, 또는 여름까지 기다릴지요? 말할 수 없습니다. 지금 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을 것 같네요. 이틀 전에도 승리하지 않았어도 좋았습니다. 항상 태도가 좋았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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