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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영 보이즈전, 무리뉴 감독 반응

무리뉴 감독은 영 보이즈와의 경기 승리로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진출하게 된 것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BT 스포츠와의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무리뉴 감독은 기회를 잡을 필요가 있었다고 말하며, 데 헤아가 보여준 세이브와 챔피언스리그에서의 그의 강력한 기록에 대해 언급했다. 

예선전을 잘했다

“우린 예선을 거쳤습니다. 좋은 소식이죠. 아주 어려운 조였습니다. 그리고 한 경기 예선을 앞두고 좋은 상황입니다. 경기력은 아주 좋았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들이 있었죠. 너무 많은 기회를 놓쳤습니다 .중요한 기회도요. 중요한 순간들도요.”

최고의 키퍼를 만드는 세이브

 “데 헤아의 세이브는 엄청나다고 생각합니다. 세계 최고의 키퍼의 세이브였고,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죠.”

“세계적인 수준의 선수입니다. 최고의 키퍼이고, 빅 클럽에 되고자 하는 우리의 열망에, 그리고 위닝 클럽이 되고자 하는 목표에 최고 키퍼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고요. 이런 경우에 우린 최고의 키퍼를 갖고 있는 상황이고, 그가 머무르고 싶어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

“경기를 시작할 때, 곧장 득점은 없었습니다. 할 것 같다는 느낌이 있었죠. 득점이 많은 팀이 아닙니다. 챔피언스리그에서요. 우린 홈에서 한 번의 득점만을 기록했습니다. 부정적인 기록입니다. 하지만 멋집니다. 우린 예선을 통과했고, 어려운 조별리그 였거든요.”

“각자의 짐을 지고 있는 선수들이라 생각합니다. 지친 선수들을 전 데리고 있고, 그걸 원하는 겁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요.”

마루앙 펠라이니

“펠라이니가 열심히 해주었습니다. 우리가 원하던 것이었고, 선수들이 해야하는 일을 한 겁니다. 그 일을 했습니다. 무승부였을 때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경기에서 예선의 큰 기회를 놓쳤다고 생각했거든요. 집중력에 만족합니다. 마지막 경기와 관련해서 이미지 변화도 있고요.”

린델로프 소식

“크리스마스 기간 즈음에 경기가 많이 몰려있습니다. 3주라 말하고 싶은데 그 이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무리뉴 감독의 기록은

“이 기록을 말하고 싶네요. 14번의 시즌을 챔피언스 리그에서 보냈고, 14번 조별 리그에서 진출했습니다. 내 팀 중 어느 팀도 조별 경기에서 뒤떨어지지 않았어요. 제가 챔피언스리그에 뛰지 않았던 시즌엔 유로파 리그에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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