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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세션에서의 래시포드

무리뉴 감독, 래시포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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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크리스탈 팰리스 원정 경기를 앞두고 래시포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래시포드는 이번 시즌 맨유의 이름으로 38번 출전했으며 10번의 득점과 8번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래시포드의 발전에 대한 질문에 팰리스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무리뉴 감독이 긍정적으로 답변했으며 어린 선수의 다재다능함을 강조했다.

“래시포드의 장점은 3가지 공격 포지션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선발이 아니더라도 벤치에 있게 되어도 든든한 선수입니다.”


“래시포드는 환상적인 선수입니다. 아주 그라운드에 잘 적응해 있는 선수이고 우린 그를 좋아합니다. 그에 대한 믿음도 있고요. 기회를 가질 겁니다.”
루카쿠와 래시포드
루카쿠가 이번 시즌 래시포드보다 더 많은 경기에 출전했다.
래시포드는 FA컵 요빌타운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이래로 선발로 뛰지 않았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월드컵 리드 업에서 영국을 대표할 수 있다는 말도 언급했다. 

“국가대표 팀 코치가 그를 믿는다면 데려가겠죠. 상관없습니다.”


“말로 안심시키거나 하는건 전 하지 않습니다. 래시포드에 대한 안심은 항상 선택될 대상이라는 거죠. 어떤 경기도 그가 선발이 아니거나 벤치에 있지 않았던 적이 없습니다.”
지난 수요일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아스널과의 경기를 한 이후 래시포드의 프리미어리그 데뷔 경기 2주년이었다.

미틸란과의 경기에서 데뷔경기를 치렀을 때 당시 두 번의 득점을 기록했으며 그로부터 3일이 지났었다. 그리고 무리뉴 감독은 초반 성공이라 전했다. 
“래시포드는 시작부터 영향력있었습니다. 아마 사람들이 그에 대해 그가 가진 것보다 더욱 기대를 했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간단한 문제가 아니었다는 생각입니다.”


“그 나이 또래에 충분히 그 이상을 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모든 레벨에서 그의 경험 이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미래에 더 잘 할거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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