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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지도중인 무리뉴 감독

무리뉴 감독, 토요일은 잊어라

무리뉴 감독은 토요일 리버풀과의 경기 승리를 즐길 수 있었다고 언급했으며, 이번주 두 번의 경기 승리에는 연결짓지 않을 거라 언급했다.

경험많은 무리뉴 감독은 현대 경기의 본성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다시 한 번 넉아웃 경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세비야와의 챔스리그 경기를 앞둔 상황에서 말이다. 

스페인에서의 골 없는 무승부 이후, 맨유는 세비야와의 경기를 다시 한 번 치를 예정이다. 그리고 이제 올드 트래포드 관중의 힘이 필요한 차례이다. 
래시포드의 두 번째 득점
토요일 리버풀전 승리에 중요한 요인이 된 팬들
화요일 경기 이후 지난 8강전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의 원정 경기가 있다. 경기는 밤으로 결정되었으며 웸블리 스타디움에서의 준결승을 위한 승부가 될 것이다. 

시즌을 마무리하는 시기에 들며 한 번의 미끄러짐이 우승으로 가는 길을 막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으며 무리뉴 감독은 이번 압박감을 이해한다고 전했다. 

“현대 축구에서 매일 매일 살아남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한 주씩 지날 수록, 그리고 경기가 지날수록 말이죠. 화요일에 우린 경기가 있습니다. 세비야에 만약에 진다면 모든 이들이 몇 주전의 일들은 잊게 될 겁니다.”


“이게 현대 축구입니다. 우린 환경 내에서 살아남아야하고 잘 다뤄야하죠. 우린 첼시와 아스널, 토트넘, 리버풀을 쳐내야합니다. 맨시티만, 탑 6부터 우린 쳐낼 수 없습니다. 이 순간에는 말이죠. 축구에서 이제 의미가 없습니다. 우린 매일 우리 스스로를 증명해야 합니다.”


“세비야와 브라이튼은 더 중요합니다. 리버풀보다요. 리버풀은 큰 경기였습니다. 그리고 직접적인 경쟁자였죠. 탑 4위 내에 있는 팀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어떤 것도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우린 아직 8번의 경기가 남았고 24포인트가 남았습니다. 세비야는 죽거나 살 거고, 브라이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들은 더욱 더 중요한 상대입니다.”
무리뉴 감독은 포그바가 리버풀과의 경기 직전 지난 훈련 세션에 부상으로 힘들어한 적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포그바이든 에릭 바이든 주 중반에는 기용 가능할 거라는 소식이다. 

“포그바가 부상이라고요? 훈련에서 마지막까지 선수와 컨택을 합니다. 세션이 끝날때까지 아무 일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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