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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웨스트 브롬전 패배 이후 모습

웸블리를 향해

무리뉴 감독은 맨유 선수들에게 웸블리가 본머스와의 경기를 치르면 더 가까워지게 되었다고 전했다.

다시 정해진 프리미어리그 경기는 수요일로 다가왔다. FA컵 준결승 토트넘과의 경기를 3일 앞두고 그 전에 본머스와의 경기를 치르게 되는 것이다. 

무리뉴 감독은 웸블리에서 큰 일을 치르기 전에 선수들을 세이브하지 않을거라 전했으며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아직 기회가 있다고도 전했다. 
일요일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과의 경기 패배 이후,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과의 경기를 준비하는 것에 대해서도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선수 로테이트는 좋지 않은 단어 선택인거 같습니다.”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뛴 선수도 일시적인 겁니다. 그가 준결승에도 뛸 수 있는거고요. 그래서 로테이팅은 아니죠. 로테이팅은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뛴 선수를 토트넘전에서 뛰지 않도록, 쉬도록 놔두는 거죠.”


“어떤 사람들에게는 플레이하는 것이 기회입니다.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자리를 지키려 노력하고 있죠. 그리고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서도 몇ㅁ쳐 선수들이 팀 내에 자리를 지키고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감독에게 있어 팀을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한 가지는 알고 있습니다. 그게 그들이 플레이하는 방법입니다. 선수를 선택하는 유일한 방법이고요. 아니면 가격에 따라, 잘생긴걸로 선택해야 하는 건가요? 유일한 방식은 경기력을 보고 판단하는 겁니다.”
맨유는 극적인 맨체스터 더비전 컴백 이후 사기가 높아져 있었지만 웨스트 브롬위치와의 경기에선 당황스럽게도 패배를 맛보았다. 

“일관성 있는 경기력은 나이에 관계된 것이 아닙니다. 축구를 위해 사는 방식이고 삶에서 무엇을 우선순위에 두는지, 그리고 야망이 무엇인지에 관한 성격입니다.”


“30살된 선수들을 만났고 전혀 일관적이지 않았습니다. 18, 19, 20세 선수들을 찾았고, 정말 선수였어요. 프로였고. 그러니 나이에 따른 것이 아니에요.”

폴 포그바는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꿈과 같은 더비전을 치르기도 했고 두 번의 득점을 하며 스릴있는 컴백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웨스트 브롬전에선 28분정도 되었을 때 경고를 받기도 했다. 그리고 그는 58분 대체선수로 마샬이 투입되었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 경기 패배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경고를 받았지만 어려운 포지션에 있었어요. 다른 선수들보다.”

“두 명의 미드필드 선수들만 플레이에 임했고 파울할 수 없는 위험에 있기도 했다.”

“만약 우리 팀이 볼을 잃지 않았다면. 하지만 우린 볼을 잃었습니다. 모든게 복잡했고 볼을 많이 잃었습니다. 볼을 많이 잃어서 미드필드 선수들과 중앙 수비수들이 위험했습니다. 도전도 있었지만 좀 늦었죠.”

“그래서 폴이 나왔고 경고를 받았기 때문이에요. 90분동안 경기장에 있으면서 누구보다도 열심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