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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에서 볼을 갖고 있는 라마자니

라마자니, 프로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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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 라마자니가 최근 맨유 영스타로 이름을 올리며 클럽 프로 선수 계약을 체결했다.

찰튼 애슬래틱에서 여름에 이적한 라마자니는 맥게나의 U18에서 뛰며 프리미어리그 최정상에 다다르도록 도왔다. 공격면에서 뛰어난 스킬을 보여준 그이기도 하다. 
라마자니의 첫 맨유 프로 선수 계약
라마자니는 맨유 우승 라이벌 중 하나인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득점하기도 했으며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도 득점을 기록했다.

U17 벨기에 국가대표인 라마자니는 맨체스터에서의 유망한 시작을 쌓아갈 것으로 기대되는 선수이다.

계약 축하합니다, 라지. 

분석

ManUtd.com's 아담 마샬...


“맨유 U18 선수가 순위표를 리드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 거라는데 조금의 의심도 없었습니다. 시즌의 클라이막스에서 말이죠. 맥케나는 스쿼드를 달라스 컵으로 데려갈 거고 돌아올 땐 맨유와 우승 사이에 세 경기만이 남아있을 겁니다. 서밋에서 7점 리드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성공은 아직 보장되지 않았죠.”


“라지는 모든 시즌 경기력이 훌륭합니다. 프로 계약을 할만하죠. 개개인 선수들을 뽑는건 어려운 것만이 아니라 공평하지 않죠. 더 많이 팀 노력이 필요합니다. 스쿼드 대부분이 다음 시즌 이 수준에서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타이스 총, 앙헬 고메즈, 그리고 최근엔 에단 리아드까지 올해 영입했으니까요. 아카데미에서 멋진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