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전 최고의 선수!
토요일 오후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전 2-0 승리에는 수많은 스타 플레이어들이 있었다.
이번 승리는 1월 맨유의 감독으로 부임한 마이클 캐릭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풀럼에 이어 거둔 네 번째 연속 승리이기도 했다.
결과와 경기 내용 모두 압도적이었던 이날 승리로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4위 자리를 더욱 굳혔고, 본머스와 비긴 3위 애스턴 빌라와의 승점 차도 좁혔다.
무실점, 승점 3점, 그리고 ‘꿈의 극장’에서의 두 골까지. 결정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여럿 있었지만, 팬 여러분이 선정한 이날의 맨 오브 더 매치는 다음과 같다…
결과와 경기 내용 모두 압도적이었던 이날 승리로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4위 자리를 더욱 굳혔고, 본머스와 비긴 3위 애스턴 빌라와의 승점 차도 좁혔다.
무실점, 승점 3점, 그리고 ‘꿈의 극장’에서의 두 골까지. 결정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여럿 있었지만, 팬 여러분이 선정한 이날의 맨 오브 더 매치는 다음과 같다…
무려 67%의 득표율로, 팬 여러분은 토트넘전 맨 오브 더 매치로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선택했다.
주장은 또 한 번 놀라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전반전에는 코비 마이누를 거쳐 브라이언 음뵈모의 골로 마무리된 날카로운 코너킥 패턴을 시작했고, 팀에 리드를 안겼다.
이어 브루노는 후반 정규시간 종료 10분을 남기고 디오고 달롯의 크로스가 자신에게 올 것을 믿고 쇄도해, 굴리엘모 비카리오의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정확하게 마무리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브루노는 이날도 맨유의 핵심 창의적 출구 역할을 맡았다. 경기장에 선 모든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기회(6회)를 만들어냈고, 이는 맨유가 기록한 23개의 슈팅으로 이어졌다. 반면 토트넘은 단 7개의 슈팅에 그쳤다.
주장은 또 한 번 놀라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전반전에는 코비 마이누를 거쳐 브라이언 음뵈모의 골로 마무리된 날카로운 코너킥 패턴을 시작했고, 팀에 리드를 안겼다.
이어 브루노는 후반 정규시간 종료 10분을 남기고 디오고 달롯의 크로스가 자신에게 올 것을 믿고 쇄도해, 굴리엘모 비카리오의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정확하게 마무리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브루노는 이날도 맨유의 핵심 창의적 출구 역할을 맡았다. 경기장에 선 모든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기회(6회)를 만들어냈고, 이는 맨유가 기록한 23개의 슈팅으로 이어졌다. 반면 토트넘은 단 7개의 슈팅에 그쳤다.
득표율 11%는 마이누에게 돌아갔다. 그는 박스 외곽에서 음뵈모를 정확하게 찾아낸 완벽한 패스로 선제골 과정의 핵심적인 역할을 해냈다.
20세의 마이누는 공을 소유했을 때의 침착함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이날은 수비 상황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총 8번의 경합을 이겨내며, 경기장에 있던 선수들 가운데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음뵈모는 득점으로 8%의 표를 받았고, 지난주에 이어 또 한 번 역동적인 중원 플레이를 선보인 카세미루도 6%의 득표를 기록했다. 브라질 미드필더 카세미루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경기력이 돋보인 순간이었다.
20세의 마이누는 공을 소유했을 때의 침착함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이날은 수비 상황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총 8번의 경합을 이겨내며, 경기장에 있던 선수들 가운데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음뵈모는 득점으로 8%의 표를 받았고, 지난주에 이어 또 한 번 역동적인 중원 플레이를 선보인 카세미루도 6%의 득표를 기록했다. 브라질 미드필더 카세미루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경기력이 돋보인 순간이었다.
하지만 첫 골 과정에 관여하고 두 번째 골까지 직접 마무리한 페르난데스의 활약은 이번에도 단연 돋보일 수밖에 없었다. 그는 이번 득점으로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6골째를 기록했고, 리그 최다인 12도움도 이어가고 있다.
축하합니다, 브루노! 투표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축하합니다, 브루노! 투표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