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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스

맨유, 시바스와 글로벌 파트너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오리지널 럭셔리 블랜디드 스코티시 위스키인 시바스와 다년간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되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시바스는 글로벌 브랜드로서 블랜디드가 더 나은 삶과 축구를 가져다 줄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시바스의 다양한 제품들이 올드 트래포드의 호스피탈리티 시설을 통해 공급되는 내용을 포함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날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 중 일부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시바스는 디지털 보드에도 브랜드 명칭을 노출할 예정이다. 

파트너십을 축하하며, 시바스는 단편 영화를 제작했다. 맨유와 함께 특징을 잘 살린 필름을 제작했다. 맨유의 프리 시즌 투어 동안 LA에서 찍은 필름으로 1군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창립자 형제인 제임스와 존 시바스는 애버딘에 기반을 두고 첫 블랜디드 사업을 시작했다. 이는 19세기 스코틀랜드로 거슬러 올라가 시작되는 이야기이다. 시바스는 그때부터 전세계 위스키 산업의 1인자로서 성장해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그룹 매니징 디렉터인 리차드 아놀드의 말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역사는 팀 워크 위에 쌓여왔고, 우린 시바스의 블랜디드가 더 나은 것을 만든다는 신념에 동의합니다. 우리 두 브랜드의 경기장 안팎에서의 성공은 오늘날까지, 이 위치까지 만들어온 사람들의 노력의 산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각자만의 스킬을 갖고 있지만, 서로 섞여야 비로소 하나의 팀이라 할 수 있죠.”

“시바스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기쁩니다. 앞으로의 협업에 기대됩니다.”

시바스 브라더스의 대표, 장 크리스토퍼 쿠튜어의 말이다. 

“블랜딩은 19세기 스코틀랜드, 그 시작부터 우리의 DNA였습니다. 맨유와의 파트너십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생각합니다. 우리 둘 다 굳은 믿음을 갖고 있어요. 함께 일할 때, 무언가를 이뤄낼 수 있다는 신념 말이죠. 몰트와 그레인을 완벽하게 블랜딩 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이니까요.이는 선수들의 스킬이 경기장에서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야 승리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클럽과 전세계 팬들의 스피릿을 돕는데 우리도 한 몫 할 수 있게 되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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