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딘손 카바니

챔피언스리그 상대, PSG는 지금

UEFA 챔피언스리그 상대인 파리 생제르망은 쿠프 드 프랑스 16강에서 빌프랑슈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뒀고, 더 오랜 시간을 훈련보다 견뎌야했다.

PSG의 상대는 네셔널 1에서 배틀을 직면하고 있다. 하지만 리그 1에서 당황스러운 패배를 거두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음바페와 에딘손을 컵 경기의 벤치 선수로 지명했지만, 감독은 마지못해 스타 스트라이커들을 후반전에 제외하기로 하였다. 

이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감독이었던 투헬은 심판에게 불평을 지속적으로 하여, 퇴장당한 바 있었지만, 줄리앙이 마침내 102분간의 데드 록을 풀러주어 숨통이 트였다. 디아비와 카바니가 그리고 나서 승리를 위한 두 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PSG는 현재 해당 컴피티션에서 쿼터 파이널에 진출했으며, 이전 5번의 시즌에 네 번의 인상적인 승리를 거뒀다.

풀 타임: @FCVB_officiel 0️ @PSG_English 3️

엄청난 노력이었습니다. 추가시간에 까지 말이죠. 투헬의 선수들이 마침내 이겨냈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되었어요! pic.twitter.com/1SoKAjJuXy

— Paris Saint-Germain (@PSG_English) 2.6, 2019

투헬, 데뷔전을 치르다

PSG는 제니트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레안드로 파레데스와 1월에 계약을 체결했으며, 파레데스는 수요일 새 클럽에 첫 출전을 기록했다. 

8번 셔츠를 입고 투헬의 새로운 선수인 파레데스가 거의 득점할 수 있었으며, 전반전 프리킥 두 번의 기회가 있었다. 다른 한 편, 경기에서 승리하며 앞으로 전진했다. 

“레안드로가 경기에 임한 건 60~70분동안이었는데, 좋은 기회여습니다. 궁극적으로 그는 120분을 뛴 거나 다름 없어요. 분명히 이번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120분을 여기서 뛰었다면, 이번주 보르도와의 경기에 1시간 이상을 뛸 수 있을지는 확실지 않습니다.”

“레안드로는 정말 잘했습니다. 미들에서 믿을만한 경기력을 보여주었어요. 그는 결코 볼을 잃지 않았고, 실력을 패스로 보여주었습니다. 창의적이기도 했고요. 쉽지 않았지만,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제니트의 UEFA 유로파리그 참여로 인해, 파레데스는 챔피언스리그에 기용 가능해졌으며, 우리의 상대로 출전할지도 모른다.

중요한 부상

투헬 감독도 마르코가 새로운 부상 문제로 인해 복귀는 어려울 거라 전했다. 

지난 경기 마지막 인터뷰에서 투헬 감독은 마르코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훈련으로 복귀하고 바로 그 다음 날이었다.

“마르코는 화요일에 마지막 훈련을 할 수 없습니다. 문제가 좀 있고, 목요일까지 기다려 봐야 합니다. 보르도와의 경기에서 뛸 수 잇을지 결정을 하려면 말이죠. 마르코의 새로운 문제는 같은 발목이 아니라 다른 것 같습니다. 더 많은 내용은 잘 모르겠어요.”

오늘 저녁 🆕⚽️🔥@ECavaniOfficial의 스트라이크가 100번째 @PSG_English 득점이었습니다. 🔴🔵#AllezParis pic.twitter.com/m0rJoePFrI

— Paris Saint-Germain (@PSG_English)  2.6, 2019

PSG의 다음은?

PSG는 리그 1에서 보르도와의 경기를 토요일에 갖는다. 리옹과의 경기 패배 이후 위닝 웨이로 돌아오길 바라는 팀이다. 

현재 안정적인 10점을 가지고 리드하고 있는 팀으로, PSG는 투헬 감독의 선발이 어떤 형태로 나올지 기대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