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바르샤 원정 선수단 확정

솔샤르 감독이 UEFA 챔피언스리그 바르셀로나 원정 2차전 경기를 위한 22인 스쿼드를 확정했다.

맨유는 지난주 올드 트래포드에서 1차전 경기에 1-0으로 패했으며, 이번주 월요일 바르샤로 원정을 떠났다. 준결승 예선을 위한 경기이기 때문이다. 

솔샤르 감독은 최근 부상으로 경기에 불참했던 마테오 다르미안, 네마냐 마티치, 알렉시스 산체스을 이번 원정 스쿼드에 포함하였다.

루크 쇼도 원정 선수들 중 하나로, 출전 정지 상황이지만 포함되었다. 출전 정지는 지난주 경기에서 받은 경고 때문이었다. 

바르셀로나 원정 스쿼드: 데 헤아, 세르지오 로메로, 리 그랜트, 디오고 달롯, 마테오 다르미안, 애슐리 영, 필 존스, 빅토르 린델로프, 마르코스 로호, 크리스 스몰링, 루크 쇼, 프레드, 네마냐 마티치, 스콧 맥토미네이, 안드레아스 페레이라, 폴 포그바, 제시 린가드, 후안 마타, 앙토니 마르시알, 알렉시스 산체스, 로멜루 루카쿠, 마커스 래시포드

월요일에 주목해야 할 사항

솔샤르 감독과 선수단 중 한 명은 누 캄프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며, 훈련도 가지게 된다. 공식 어플리케이션에서 만나볼 수 잇다. 

반면, 바르셀로나 감독과 선수 한 명이 기자 회견을 가질 예정이며, 이후 미디어 앞 훈련 세션도 가지게 된다.

또 한 번의 컴백이 필요하다

맨유는 PSG와의 지난 경기에서 상황을 잘 바꾸었다. 2-1로 패하는 상황에서 3-1의 승리를 거둔 것이었다. 

당시의 성공으로 모든 이들이 자신감을 얻었으며, 바르셀로나와 경기를 치르게 될 용기도 얻었다. 하지만 마커스 래시포드는 PSG가 바르셀로나와는 또 다른 위협적인 면이 될 거라 전했다.

“우리는 항상 자신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PSG가 아니라는 걸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다른 경기이고 다른 분위기 입니다. 완벽하게 다른 경기입니다.”

“자신감이 차있습니다. 파리에서 했던 것과는 다른 방식으로 이겨야 합니다. 과거에 대해서는 잊어야 합니다. 이전에도 해온 일인 걸 알고 있지만, 모든 집중이 우리가 어떻게 해야할지에 있습니다. 강한 팀입니다.”

관련 키워드